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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당신에겐 누구의 몬스터가 최고의 몬스터인가
2012.07.17
지난 6월 현대카드와 YG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숨은 실력파 뮤지션을 찾아 후원하는 ‘RE-MONSTER 프로젝트’가 TV 및CATV 광고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RE-MONSTER 프로젝트는 여러 뮤지션들이 빅뱅의 신곡 ‘MONSTER’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현대카드 MUSIC에 등록하는 프로젝트로, 뮤지션들과 일반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RE-MONSTER 광고는 유투브 조회수 16만을 돌파하였으며, 뮤지션들과 빅뱅의 눈에서 3D 형태의 빛이 나오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이 열광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극장, 2012년 7월 on-air
지난 광고는 RE-MONSTER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및 음원 등록을 알리는 광고였습니다. 7월 8일까지 등록을 마친 곡들은 양현석과 YG소속 핵심 프로듀서들의 1차 심사를 거쳐, 7월 16일 현대카드 MUSIC에 공개되었습니다.
극장을 통해 소개되는 이번 광고는 RE-MONSTER 프로젝트2로 일반인들 참여를 알리는 광고입니다. YG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곡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RE-MONSTER 곡을 다운로드 하는 것인데,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뮤지션에게 디지털 싱글 음반 제작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TV 광고편에서는 ‘빅뱅의 MONSTER VS 당신의 MONSTER’를 포인트로 뮤지션들의 참여를 독려했다면, 이번 극장편은 ‘RE-MONSTER VS RE-MONSTER’가 광고의 핵심입니다. 홍대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갈릭스부터, 락버전의 MONSTER를 부르는 SmallO, 턴테이블을 돌리며 디제잉 하는 DJ Ffan, 그리고 MONSTER를 발라드 버전으로 부르는 임주연까지. 4명의 뮤지션들 장면 사이사이에 ‘VS’ 자막을 삽입하여 뮤지션들의 대결 구도를 명확하게 표현하였습니다.
RE-MONSTER 프로젝트1 광고에서 임주연을 가장 먼저 등장시켜 광고에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이번 RE-MONSTER 프로젝트2 광고에서는 임주연을 가장 마지막에 등장시켜 그녀만의 특유한 느낌의 곡으로 ‘당신에겐 누구의 몬스터가 최고의 몬스턴가’라는 자막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어서 ‘지금 현대카드 MUSIC에서 최고의 몬스터를 결정하라’라는 내레이션이 나오고, ‘현대카드 MUSIC에서 결정하라’라는 카피와 함께 모자이크 방식으로 표현된 여러 뮤지션들의 비주얼 장면으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RE-MONSTER 프로젝트의 다음 광고를 기대해보며, YG의 날카로운 심사로 선정된 RE-MONSTER 곡들을 듣고 당신만의 최고의 몬스터를 뽑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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