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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국내외 기대작을 가장 먼저 만나다

2012.07.27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국내외 영화 대작을 엄선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 시사회 입니다.





작년 22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어 올해 23번째 작품은 <도둑들>입니다.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에 이은 최동훈 감독이 선보이는 범죄 사기극<도둑들>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10인의 톱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현대카드 레드카펫23 도둑들 인쇄광고에서는 <도둑들>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하고,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영화와 관련된 프로젝트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테두리를 필름 폴리시로 표현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레드카펫의 느낌을 내기 위하여 빨간색의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요.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없어 이번에는 과감하게 빨간색에서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레드카펫이라는 이름에 갇혀서 인쇄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시각적 미를 포기해 온 건 아닌가 저희끼리 스스로 고민을 한 결과 벗어나 보기로 용기를 낸 것입니다. 레드카펫의 identity는 좌상단의 현대카드 레드카펫 BI로도 충분히 전달이 되니깐요.


또한 ‘국내외 기대작을 가장 먼저 만나다라는 카피를 통해,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공식 개봉일보다 먼저 개봉한다는 점을 알립니다. 그 어떤 곳보다도 가장 먼저,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개봉하는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취지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확 바뀐 레드카펫 광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냉정한 평가 부탁드리며, 국내외 기대작으로 다시 찾아올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24번째 작품과 함께, 다음 광고는 어떠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지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