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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현대카드 글로벌 파트너들과 인턴십을 시작하다

2012.09.03


세상을 흔드는 [it card], 음악 생태계를 흔드는 [현대카드 MUSIC], 라이프 스타일을 흔드는 [MY MENU]에 이어 현대카드 SHAKE 캠페인의 네 번째 광고를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현대카드가 대학생들에게 세계적인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인턴십에 대한 고정관념과 경계를 흔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9월 on-air


이번 글로벌 인턴십편도 다른 광고들과 동일하게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기보다, 현대카드만의 위트를 담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현대카드가 모스 신호기를 통해 ‘응답하시오. 현대카드와 함께 세상을 흔들 사람을 키워보실 분?’ 이라는 은밀한 지령을 보내면서 광고는 출발합니다.





현대카드가 보낸 지령에 응답한 곳은 현대카드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GE 캐피탈과 산탄데르(Santander), 뉴욕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 크리스티(CHRISTIE'S), 겐슬러(Gensler)등 다양한 분야의 5개 글로벌 기업입니다.


지령을 수신한 그들 역시 평범하게 응답하지 않습니다.
겐슬러(Gensler)는 마치 CIA 영화처럼 밀실에서 응답하고, 산탄데르(Santander)는 자신들의 로고가 찍힌 편지봉투를 화살에 매달아 쏘아 보냅니다.
크리스티(CHRISTIE'S)는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로 띄어 보냈으며, 뉴욕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은 새로운 예술 기조를 발표하는 것처럼 모마를 당당히 외칩니다.
마지막으로 GE 캐피탈은 영화 배트맨처럼 밤하늘에 자신들의 로고를 비춰 현대카드와 함께 세상을 흔들 새로운 인재를 키우는 일에 동참할 것을 밝힙니다.





이어지는 ‘현대카드, 글로벌 파트너들과 인턴십을 시작하다’ 라는 내레이션과 세계지도 위로 펼쳐진 파트너사들 및 현대카드의 로고 플레이를 통해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의 규모를 비주얼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광고를 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은 엔딩 카피였습니다.

후반부의 광고를 마무리 지을 임팩트 있는 카피가 떠오르지 않아 장시간의 회의가 이어지던 중, 누군가가 아기를 낳은 부부들이 ‘꼭 OOO과 같은 사람으로 키워보자’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말이 광고 마무리로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었고, 듣는 순간 모두가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탄생한 ‘꼭 현대카드 같은 애로 키워봅시다’ 카피는 아기 이미지와 함께 위트로 시작한 광고를 위트로 훌륭히 마무리 지어주었습니다.


은근한 유머코드로 웃음을 주면서도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이번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편은 2012년 9월 3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극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를 본 많은 대학생들이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비행기 티켓 또한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