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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현대카드, 친구도 세계적으로 사귀더니 인턴십 기회도 세계적

2012.09.14


현대카드는 내년 1월부터 약 10주간 대학생들에게 현대카드의 파트너사들인 GE Capital, Santander, MoMa, Gensler, CHRISTIE'S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금융, 예술, 비지니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은 5개의 세계적인 기업을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존 채용 광고들과 차별화 되는 인쇄 광고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고민 끝에 현대카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전 세계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점을 착안, 각 지점이 위치한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광고에 활용하였습니다. 영국의 빅벤,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등 유명 건축물을 통해 ‘현대카드의 글로벌 인턴십 기회는 세계적’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건축물들을 세로로 배치하여 이번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광고 카피는 각 건축물들과 좌우대칭으로 배치하여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기 보다, 단색을 사용하여 집중도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광고를 본 대한민국 국적 대학생이면 누구나 현대카드로 문을 두드리시길 바라며, 다음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 인쇄 광고는 어떠한 카피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를 참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