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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 슈퍼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으로 일 디보가 선택된 이유

2010.06.11

 

현대카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보여주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자는 취지로 '슈퍼매치, 슈퍼콘서트, 슈퍼클래스'등 일명 슈퍼 시리즈로 통하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서막을 열 아티스트로 ‘일 디보’가 선정된 이유를 공개합니다.

 

 

 

 

 

현대카드의 차별화 된 전략과 닮아 있는 그룹, 일 디보

 

현대카드는 ‘경험의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된 슈퍼시리즈의 첫 선택은 ‘일 디보’였습니다.

단 3장의 앨범으로 전세계 1300만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4인조 팝페라 보컬 그룹 ‘일 디보’는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장르에 도전해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 슈퍼 그룹입니다. 이런 ‘일 디보’의 행보는 현대카드가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과 맞아떨어졌죠. 아울러 ‘팝페라’라는 장르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서 일 디보의 공연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현대카드의 선택은 성공적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공연은 감동적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팝페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팝페라 그룹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우리나라에서 제2의 일 디보를 꿈꾸며 여러 그룹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가 이룬 쾌거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