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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al]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 체조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다

2010.04.26

 

2009년 1월 29일, 올림픽 파크텔 올림피아 홀에서 '2009년 체조인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체조협회는‘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를 개최하고 국내 체조발전과 우수선수 지원에 대한 공로로 현대캐피탈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제공:세마스포츠마케팅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 체조 발전에 기여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체조인의 밤’은 매년 체조 발전 및 체조협회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감사패를 증정하는 자리입니다. 2009년 1월 29일에 열렸던 ‘2009 체조인의 밤’에서 현대캐피탈은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 주최 및 신수지 선수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체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으며, 신수지 선수는 리듬체조 부문 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제공:세마스포츠마케팅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의 숨은 노력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는 2008년 8월의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선수들이 세계적인 체조 스타들과 함께 경연을 펼침으로써 준비 상황을 알려줌과 동시에 비인기 종목이었던 체조의 붐을 일으킨다는 계획에서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갈라쇼가 열리는 특설경기장에는 국제규모의 마루와 각종 체조기구가 설치되었으며, 1,200석의 관람석과 함께 우천에 대비해 경기장 위에 지붕까지 조성했습니다. 특히 마루는 올림픽과 세계대회를 위한 경기장 공식 제작사인 미국 측의 기술진이 직접 내한하여 설치 했고, 각종 체조기구 또한 현재 국내에서 사용 중인 기구가 아닌 베이징 올림픽 공식기구를 긴급 공수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비인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계속 된다

 

현대캐피탈은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의 첫 시작으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Tour de Korea’을 개최하며 싸이클 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Tour de Korea’에는 암을 극복하고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를 달성한 랜스 암스트롱이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랜스 암스트롱을 내세워 비인기 스포츠인 싸이클을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인비테이셔널 두 번째 시리즈인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를 개최해 새로운 스포츠 트렌드를 선보이겠다는 목표 아래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최초로 체조 갈라쇼를 선보이며 체조에 대한 국내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