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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MY MENU on the Road, 현대카드 MY MENU App을 경험하다

2012.10.18


10월 13일(토) 나들이 가기 좋은 날, 강남역 11번 출구에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레스토랑이 세워졌습니다. 지난 부산 서면에 이어 강남역으로 옮겨진 현대카드의 'MY MENU on the Road' 팝업 레스토랑입니다.





팝업 레스토랑은 현대카드 MY MENU App.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레스토랑인데요.
이 곳에서는 현대카드 MY MENU App.을 체험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MY MENU App.을 다운받은 방문자 전원에게 컵케익을 나눠주고, Invitation을 소지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3만원 외식상품권을, 현장 미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현대카드 고메위크 식사 초대권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됩니다.


첫 번째 ‘MY MENU on the Road’는 10월 6일 토요일 부산에서 선보였습니다. 10월 2일, 4일, 5일에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장소 힌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되었고, 10월 6일 부산시민들은 서면에 있는 팝업 레스토랑을 방문하여 컵케익과 상품권을 선물받았습니다.





두 번째 ‘MY MENU on the Road’의 장소는 서울 강남역 입니다. 오후 1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 12시부터 상품을 받기 위한 사람들의 줄이 길어졌습니다.


팝업 레스토랑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증절차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 현대카드 MY MENU App.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카드 MY MENU App.만 있다면 자유로이 들어가 팝업 레스토랑을 구경할 수 있죠.





현대카드 MY MENU App.은 팝업 레스토랑 주변 QR 코드에서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했습니다. 배너와 현장 스탭들에게 준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대카드 MY MENU 페이지로 이동하고 App.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죠.


두 번째로 Invitation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카드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Invitation을 다운로드 받으면 외식 상품권까지 받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100명 한정) 참여 팁이라면 Invitation은 팝업레스토랑 오픈 후에는 다운로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받아두어야 한다는 거죠.





팝업 레스토랑에 들어선 손님을 가장 먼저 반기는 것은 포춘 쿠키입니다. 쿠키를 열어 안쪽을 보니, 작고 길다란 쪽지가 들어있습니다. “비 오는 주말 오전 2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카페”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그 답은 현대카드 MY MENU App.의 ‘핫플레이스’ 메뉴에서 바로 찾아보세요.





한 쪽 벽면에는 현대카드 MY MENU App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 폰과 태블릿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팝업 레스토랑을 방문한 손님들은 포춘 쿠키 안에 숨겨진 힌트를 보고, 현대카드 MY MENU App.을 이용해 맛집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팝업 레스토랑을 나오기 전에, 컵케익을 받아 갈 수 있는데요. 블랙 앤 화이트의 팝업 레스토랑처럼 초코와 바닐라 2종류의 슈가 컵케익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컵케익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귀여워서 여성분들이 참 좋아했고, 아이들도 신기한 듯 손에 꼭 움켜쥐고 즐거이 뛰어다녔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레스토랑 테라스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잠시 쉬어 갈 수도 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이곳에서도 감미롭고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데요. 실제적으로 현대카드의 퍼플 회원 전용 라운지 House of Purple에서 사용하는 Sound Identity 음악입니다. 음악 하나에도 세심함이 묻어나죠. 누구든지 팝업 레스토랑을 방문한다면 이곳에 자유로이 앉아서 컵케익을 먹으며 쉬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컵케익을 받아 밖으로 나오면 레스토랑 앞에서 추첨을 통해 현대카드 고메위크 식사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현장 미션 이벤트가 마련돼 있습니다. 손바닥 만한 쪽지에 적혀 있는 힌트 3개를 보고 MY MENU App.을 이용해서 찾으면 되는 간단한 미션이랍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 식사 초대권 당첨자 발표는 매 시각 정시에 1명씩 총 5명에게 증정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 시각에 당첨자가 현장에 있을 경우 그 자리에서 외식상품권을 받을 수 있지만, 당첨자가 현장에 없다면 아쉽게도 당첨은 무효가 되죠.


오후 2시 정각 발표가 시작되자 당첨자 발표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멀리서 달려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다들 본인이 당첨되기를 바라는 설레는 표정이었습니다.





진행자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식사 초대권 당첨자를 뽑기 전에, 행운상 2명을 먼저 뽑았습니다. 행운상으로 당첨된 사람은 3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현장에서 받아갈 수 있습니다. 진행자가 응모함에서 행운상 2명의 이름을 뽑아 호명했고. 남성분 1명, 여성분 1명이 당첨되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받았습니다.





이어서 가장 기대되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식사 초대권의 첫 번째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진행자가 당첨자의 이름을 호명하자 한 여성분이 손을 들고 수줍어하며 앞으로 나왔습니다. 여성분은 기념촬영과 인터뷰를 하는 내내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뽑히지 못한 사람들은 살짝 아쉬운 눈치였지만, 그래도 당첨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축하해주었습니다.


‘MY MENU on the Road' 팝업레스토랑은 부산 서면, 강남역에 이어 명동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주요 거리에서 현대카드 MY MENU App.을 직접 경험해보신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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