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Medalist on Ice] 6월 3일 입국한 알렉세이 야구딘과 아사다 마오

2010.06.04

 

6월 3일, 9시 30분에는 피겨 황제라 불리는 알렉세이 야구딘과 밴쿠버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인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취재진이 몰려든 6월 3일 공항 현장을 생생히 공개합니다.

 

 


왼쪽부터 공항에서 나오는 아사다 마오, 포토월을 배경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아사다 마오와 취재진들

 

 

AM 09:30, 벤쿠버 여자 피겨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 등장하다

 

오전 9시 30분에 공항에 도착한 아사다 마오, 청바지에 푸들 그림이 그려진 흰색 티셔츠를 입고 인천 공항에 나타났습니다. 피겨의 여왕 김연아와 금메달을 다투었던 선수라 역시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아사다 마오는 지금까지 선수들 중에 가장 많은 인터뷰를 하며 입국 소식을 알렸습니다.

경기 때와는 다르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입국한 아사다 마오는 오전 일찍 출발한 비행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로 취재진과 팬들을 대했습니다.

 

 

 


공항에 나타난 알렉세이 야구딘

 

 

뒤를 이어 나타난 피겨계의 황제, 알렉세이 야구딘

 

잠시 후 아사다 마오와 같은 비행기를 탄 알렉세이 야구딘이 등장했습니다. 해맑은 미소로 한국의 피겨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하는 알렉세이 야구딘은 무척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알렉세이 야구딘은 뒤늦게 출연이 확정되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그의 공연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왼쪽부터 포토월에 선 아사다 마오와 알렉세이 야구딘

 

 

피겨계의 스타 아사다 마오와 알렉세이 야구딘.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는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 많은 피겨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