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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이제 법인카드가 이런 업무까지 할 수 있습니다

2012.11.15


‘회사에서 가장 일 안 하는 건 누굴까?
바로 법인카드. 회식비 결제 말고 딱히 하는 일이 없었으니까’
위 광고 카피를 기억하세요?

2010년 11월에 온 에어 된 MY COMPANY 광고입니다.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 MY COMPANY는 법인카드를 넘어선 법인솔루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2012년 이번 인쇄광고에서는 기업 운영 및 관리 솔루션의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MY COMPANY의 두 가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기존 법인카드는 할 수 없는 현대카드 MY COMPANY 만의 서비스인 ‘비용절감 컨설팅 서비스’와 ‘리포팅 서비스’. 광고에서는 이 두 가지 서비스를 MY COMPANY의 주 타깃인 CEO, CFO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를 통해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책상의 색상과 질감, CEO/CFO가 사용할 것 같은 종류의 펜, 그리고 고급스러운 질감의 편지지까지, 이러한 작은 부분들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012년 새롭게 다시 태어난 MY COMPANY.
이제 법인카드한테 더 많은 일 시키실 준비 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