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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밴쿠버 메달리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다

2010.06.06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Medalist on Ice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밴쿠버 메달리스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오늘 오전 11시,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 컨벤션홀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0 Medalist on Ice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는 알렉세이 야구딘, 조애니 로셰트, 에반 라이사첵, 아사다 마오, 스테판 랑비엘, 제프리 버틀 등이었습니다.

 

 

 

 

오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다시 한 번 출전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일본 피겨계의 여왕인 아사다 마오 선수는 기자회견장에서 트리플 악셀의 점수를 높이는 새로운 룰 개정안에 대해 “트리플 악셀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대답하며, 한 경기에 매번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에반 라이사첵은 한국방문에 대해 미소를 잊지 않으며, 한국에 방문하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일이라며 한국공연에 대한 애정과 반가움을 나타냈습니다.

 

 

 

 

사회를 맡은 김경화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경품추첨 행사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선수들은 오는 5일과 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Medalist on Ice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