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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 일 디보와 함께 한 브랜딩 전략

2010.06.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는 현대카드 문화 마케팅의 하나인 '슈퍼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공연이었습니다.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공연을 기획하고자 노력했던 '일 디보' 공연의 브랜딩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슈퍼매치에 이은 슈퍼콘서트의 시작

 

문화 마케팅의 범람 속에서 현대카드는 고유한 색깔을 지닌 문화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맘에 현대카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켜 왔죠. 특히 2005년 처음 시작된 '슈퍼 매치' 시리즈에 힘입어 2007년도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시작으로 또 한번의 놀라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은 국내에서도 다소 생소한 장르, 비 인기 장르였던 팝페라의 비틀즈라고 일컬어지는 일 디보와 함께했습니다. 슈퍼콘서트의 시작을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일 디보와 함께 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현대카드의 신념과도 닮아있습니다.

팝페라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장르지만 국제적이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일 디보 공연은 현대카드의 이런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이로써 현대카드는 '일 디보'와 함께 한 첫 번째 슈퍼 콘서트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의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고객의 문화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숨겨진 마케팅 요소를 전략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는 현대카드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는 더욱 진일보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