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Medalist on Ice] 밴쿠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펼치는 은반 위의 축제

2010.04.23

 

 

 

 

1986년부터 시작된 ‘메달리스트 투어(Medalist Tour)’는 올림픽을 통해 기량을 검증 받은 메달리스트들이 참가해 온 세계 최고의 피겨 갈라쇼입니다. 미셀 콴, 샤샤 코헨, 크리스티 야마구치 등 당대 최고의 피겨 스타들이 모두 이 무대에서 최 전성기의 기량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역동적인 무대를 선 보일 남자 선수들

 

 

 

이번 열 번째 현대카드 슈퍼매치에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부문에서 숨막히는 라이벌 대결을 펼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에반 라이사첵과 예브게니 플루셴코를 비롯해 동계올림픽 4위, 스테판 랑비엘이 참가합니다. 또한 2008년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제프리 버틀도 화려한 기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우아한 연기를 펼칠 여자 선수들

 

 

 

여자 싱글페어 부문 참가 선수진도 화려합니다.
밴쿠버 올림픽의 은메달과 동메달리스트가 참가를 확정했고, 페어 부문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쉔슈에, 자오홍보 조와 팡칭, 통지안 조도 국내 팬들에게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기대주 선수들

 

현대카드는 여자 싱글 부문 세계 챔피언인 김연아 선수도 초청했으나, 아쉽게도 훈련 일정 상의 이유로 김연아 선수의 출전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국내선수로는 남자 싱글 부문의 기대주인 김민석이동원이 세계적인 선수들과 한 무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는 정통 피겨 무대를 클래식하게 구현함과 동시에 메달리스트들의 특별한 합동공연 등 다이내믹한 구성으로 세계 최고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현대카드의 슈퍼매치는 계속된다

 

이번 ‘Medalist on Ice’로 열 번째를 맞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세계적인 스포츠 빅 이벤트를 국내외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습니다. 특히 테니스와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등 국내 저변이 취약한 종목을 활용, 최고의 이벤트를 연출해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스포츠 팬들에게 다시 전달하고, 국내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번 슈퍼매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성적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의 티켓은 이번 달 22일(목) 현대카드 프리비아와 티켓링크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Floor R석이 13만 원, R석이 11만 원이며, S석과 자유석은 각각 8만 원과 3만 원입니다.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