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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시리즈] 키워드와 숫자로 풀어보는 2011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2011.12.27


현대카드는 스포츠, 문화공연, 영화, 강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현대카드스러움’이라는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2005년 9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와 비너스 윌리엄스의 테니스 대결로 시작한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스포츠 마케팅의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인기 스포츠 중심의 국내 스포츠마케팅 시장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었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4년 여간 14차례 개최하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스티비 원더, 스팅, 마룬파이브와 같은 팝의 전설과 빈 필하모닉조수미, 플라시도 도밍고, 이차크 펄만 공연 같은 클래식 무대도 선보였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의 주인공 로열 콘세트르허바우 & 정명훈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문화와 예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의 철학과 지식을 공유하는 Talk의 새로운 장이었죠. 개봉 전 국내외 최고 화제작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시사회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시사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는 컬처 아이콘 존 레전드미카의 콘서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극단 코메디 프랑세즈 공연 등 전 세계 다양한 문화의 검증된 주류 아티스트와 작품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현대카드의 ‘영혼’과 ‘개성’을 담은 새로운 슈퍼시리즈는 2011년 한 해 동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설의 역사로 고객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했죠. 2011년 슈퍼시리즈 총 결산 ‘명예의 전당’을 숫자와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숫자로 만나보는 슈퍼시리즈의 놀라운 기록

42 : 2011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주인공
2011년 슈퍼시리즈 주인공은 총 42명이었습니다. 눈 내리는 서정적인 겨울 밤, 스팅의 매혹적인 목소리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연주가 인상적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은 겨울과 어울리는 완벽한 무대였죠. 현존하는 최고의 팝 밴드 마룬파이브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공연을 즐겼습니다. 2011년 슈퍼콘서트에는 스팅과 애덤 리바인, 제임스 발렌타인, 제스 카마이클, 미키 매든, 맷 플린 등 마룬파이브의 다섯 멤버를 합쳐 6명이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는 일본 대지진으로 아쉽게 내한공연이 잠정 연기된 케샤(Ke$ha), 소울의 ‘현재’를 마주할 수 있었던 존 레전드, 17세기 프랑스 왕궁을 그대로 재현한 무대를 선보였던 ‘팝 지니어스’ 미카의 내한공연으로 3명이 포함되었습니다. 케샤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약속을 하기도 했죠.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에서 새롭게 선보인 연극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4 코메디 프랑세즈의 <상상병 환자>는 프랑스 희곡의 330년 역사를 마주할 수 있었던 수작으로 호평 받았던 공연이었습니다. 코메디 프랑세즈의 보석 같은 주연 배우 제라르 지루동, 뮤리엘 마예트, 까뜨린느 소발, 줄리에 시카드 4명까지 더해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에서는 총 7명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진정한 이 시대의 리더의 철학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에서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로 잡지
타일러 브륄레, 건축가 최문규, 서승호 셰프, 가수 싸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Change Your Life’라는 주제로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Insight In, Creative Out’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빌 모그리지, 2010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마이클 필립스, 안상수 교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으로 총 9명을 만나볼 수 있었죠. 세계 최초 댄스 스포츠 갈라쇼로 화려한 댄스스포츠 향연을 펼친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에서는 스탠다드 댄스 선수 10명과 라틴 댄스 10명으로 총 20명의 선수가 함께 했습니다.




324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모든 것을 공유해 왔습니다. 슈퍼시리즈의 생생한 감동을 그대로 현장 스케치를 통해 전하거나, 아티스트의 다양한 이력과 소식을 전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강연 영상은 물론,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는 라이브 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위한 완벽한 End-to-End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 결과 2011년 슈퍼시리즈 블로그의 콘텐츠 개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31개), 현대카드 슈퍼토크(107개), 현대카드 슈퍼매치(42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119개)로 총 324개 콘텐츠를 등록했습니다.


458,306
2011년 현대카드 유투브 총 조회수는 458,306회였습니다. 상위 10개 영상의 조회수는 130,525회 이며, 현대카드 TV CF 영상 등이 포함되어 있죠. 슈퍼시리즈 관련 영상 중, [2011] 슈퍼토크 04 Insight In, Creative Out – 현장스케치가 총 7,170회로 7위에 올랐으며, [2011]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 현장스케치가 총 6,582회로 9위에 올랐습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사고와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로 이 시대 진정한 리더가 된 슈퍼토크 연사들의 강연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는 기록이었습니다.




34,669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으로 떠오른 소셜 네트워크의 대표 서비스인 트위터에 계정을 만든 현대카드는 슈퍼시리즈 소식을 트위터로 실시간 제공하며, 현대카드는 2011년 12월 2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34,669 팔로워를 확보했습니다. 현대카드 트위터는 다양한 초청 이벤트 참여의 기회와 기사보다 더 빠른 Hot&New 공연 및 영화 시사회 소식을 전하며 정확한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있죠.


30,174
전혀 모르는 사람끼리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트위터와 달리 보다 긴밀한 관계를 요하는 페이스 북에서 현대카드는 2011년 12월 2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30,174 팬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공연을 현대카드 페이스북 라이브 캐스트 서비스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두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두 개의 프레임으로 제공되어 원하는 프레임을 선택해 볼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였죠.


슈퍼시리즈의 전설의 역사를 키워드로 말하다

최초
현대카드는 기존에 서울에서만 진행되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다른 도시에서도 진행하기로 결정했죠. 그 첫 번째 도시는 부산이었습니다. 슈퍼시리즈 최초로 서울과 부산에서 열렸던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슈퍼콘서트의 또 하나의 전설로 기억되었습니다. 살림을 예술로, 일상을 비즈니스로 만들었던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마사 스튜어트의 한국 최초 방문은 현대카드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획이었죠. 마사 스튜어트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Change Your Life를 통해 변화를 꿈꾸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종이비행기
서울과 부산에서 이틀간 펼쳐졌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6시간 전 공연장 앞으로 사람들이 몰려 들었죠. 이들은 마룬 파이브의 이름과 모습, 공연을 기념하는 글이 담긴 종이로 비행기를 접었습니다. 팬들이 준비한 종이비행기는 ‘She Will Be Loved’의 후렴구에 일제히 날아 올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팬들의 선물에 애덤 리바인은 한동안 노래를 멈추고 가슴에 손을 얹으며 감동의 순간을 느끼기도 했죠. 그는 ‘Wonderful!’을 외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노래를 불렀습니다. End of the Game ‘End of the Game’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이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제작한 새 앨범
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스팅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강한 울림이 느껴지는 곡이죠.


그래미 어워드
그 자체로 ‘전설’이라 불리는 슈퍼시리즈의 주인공과 그래미 어워드의 인연은 깊습니다. 한 번도 수상하기 어려운 그래미 어워드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은 ‘The Police’ 활동 당시 5회, 솔로 활동 11회로 총 16회 수상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는 2005년 최우수 신인상과 2006년, 2008년 최우수 팝 그룹 상을 수상하며, 총 3회 수상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존 레전드는 그래미 상을 총 9회 수상하며, 음악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진정한 아티스트의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았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은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협연과 스팅의 목소리가 만들어낸 깊은 하모니로 관객을 압도했습니다. 새로운 것이 아니라 새로움을 넘어선 ‘그 이상’을 보여준 공연으로 관객과 교감하며, ‘세기의 음유시인’ 스팅은 오케스트라로 시를 썼죠. 곡마다 스팅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등의 솔로 공연이 어우러지며 팝과 클래식의 경계를 넘어선 놀라운 무대였습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주인공이 이룬 ‘명예의 전당’은 단순히 기록이나 키워드에 그치는 것이 아닌 ‘최고’와 ‘최초’의 전설의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2011년 한 해 동안 많은 이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주었던 슈퍼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