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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10] <무적자>의 4인 4색 네 남자의 인기투표, 결과는?

2010.09.09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무적자>. 진짜 남자로 돌아온 네 배우들을 영화 <무적자>에서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니 개봉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됩니다. 9월 10일 현대카드 레드카펫 18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만점 네 배우들을 직접 만나보실현대카드 레드카펫 18번째 상영작인 영화 <무적자>. 이름만 들어도 설레게 하는 네 남자,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라는 최고의 캐스팅은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의 시사회에 앞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4인 4색 네 배우들의 인기 투표 이벤트가 진행되었죠. 그 결과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모두 너무 멋진 배우들인지라 한 명을 콕 찍어 투표를 하기 매우 어려우셨나 봅니다.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서도 ‘네 배우 모두 멋지지만’ 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투표를 해주셨을 만큼 댓글에서부터 고민들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그 중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배우는 바로 한류 스타 송승헌이었습니다. 조각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 송승헌. 눈부신 외모에도 모자라 점점 인정받는 연기력까지, 한 군데도 모자라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무한한 사랑의 댓글로 응원해 주신 여성 팬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무적자>에서 송승헌이 새롭게 표현할 주윤발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기대하고 계셨죠. <영웅본색> 못지 않은 화려한 액션과 강인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송승헌이야 말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 인기투표 이벤트의 주인공 입니다. 아슬아슬한 차이로 아깝게 2위를 차지한 주진모 역시 정말 많은 응원 댓글이 달렸습니다. 강렬한 눈빛, 빛나는 연기력을 모두 갖춘 주진모가, <무적자>를 통해 보여줄 진짜 남자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된다는 반응입니다. 



늘 자신이 맡은 배역에서 강렬하고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던 주진모가 이번 <무적자>에서는 많은 관객들에게 또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될까요? ‘선이 굵진 않지만, 무한하게 매력적이다.’ 라는 댓글들이 많이 눈에 띄었던 배우 김강우. <태풍태양>, <식객>, <하하하>, 그리고 이번 <무적자>에서까지 늘 변화 무쌍한 그의 다양한 매력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겠죠. <무적자>에서 냉철하고 이성적인 캐릭터의 김강우가 흘리는 남자의 뜨거운 눈물은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늑대의 유혹>, <연리지>와 같은 작품에서 따뜻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한선. 그런 그가 악역으로 변신했다는 소식만으로도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인기투표 이벤트에서도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온 조한선의 악역 변신이 기대 된다는 댓글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번 <무적자>에서 악랄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하니, 조한선이 표현할 나쁜 남자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