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Medalist on Ice] Medalist on Ice를 찾은 관중들과의 만남

2010.06.07

 

6월 6일(일)의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는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앞에는 이미 공연시작 2시간 전부터 관중들로 붐볐고, 모두들 전날 훌륭한 연기를 펼친 메달리스트들의 공연을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었죠. 5일에 이어 다시 한번 관중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김재민, 이영애 부부

 

 

Q. (현대카드) 오늘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A. (김재민) 현대카드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어요. 혹시나 하고 응모를 했는데 이렇게 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Q. (현대카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 출전하는 메달리스트 중에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가 있다면?
A. (김재민) 아사다 마오 선수를 좋아하고요. 예브게니 플루셴코 선수가 출전한다고 해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현대카드) 보통의 이벤트나 대회와는 달리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는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떠신 것 같으세요?
A. (김재민) 날씨가 매우 무더운데, 이렇게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들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유한창 씨 가족분들

 

 

Q. (현대카드) 오늘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는 어떻게 오셨나요?
A. (유한창) 아는 분 소개를 통해 왔어요. 마침 주말이다 보니 가족들과 함께 바람도 쐴 겸 오게 됐죠. 저는 사실 컬링 연맹 직원이에요. 피겨선수들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빙상인으로서 친근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Q.(현대카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A. (유한창)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시원할 것 같기도 하고요. 둘째 날에도 경기가 끝난 뒤 어김없이 사인회가 이어졌습니다.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가신 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사인회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했습니다. 특히 스타들로부터 사인을 받았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 듯 가족들이 함께 기뻐하는 장면도 자주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딸과 함께 공연을 찾았다는 박찬우 씨도 그 중 한 분 이었습니다.

 

 


박찬우씨와 따님 분

 

 

Q. (현대카드) 오늘 공연 어떠셨나요?
A. (박찬우) 현장 서비스도 아주 좋았고요. 또 올림픽에서 봤던 현역선수들을 눈앞에서 봤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아주 좋은 것 같아요.

Q. (현대카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다면?
A. (박찬우) 아사다 마오의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이도 매우 좋아했고요. 주말을 잘 보낸 것 같아 좋습니다.

이처럼 많은 관객분들이 현대카드 슈퍼매치 X - Medalist on Ice를 보고 기뻐해주셨습니다. 급작스런 인터뷰에도 흔쾌히 응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