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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10] 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의 현장, 온통 레드카펫 물결

2010.09.10


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 9 1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상영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한 스타리움관을 중심으로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준비되었죠. 상영관에 들어가기까지, 모든 것을 관객중심으로 준비한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정성. 지금 현대카드 레드카펫과 함께 만나보세요.

 




현대카드의 세심한 배려, 여기까지 준비했습니다

 

타임스퀘어 CGV에 올라오다 보면, 현대카드 레드카펫 상영관이 몇 층인지, 티켓은 어디에서 받을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온통 레드카펫 물결

 

타임스퀘어 CGV에 들어서자, 눈길이 가는 곳마다 현대카드의 준비가 느껴졌습니다. 상영관 입구에 반가운 네 얼굴, <무적자>의 주연배우들이 보였습니다.



관객들은 상영예정시각보다 훨씬 일찍 와서 현대카드 레드카펫 현장을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준비한 스텐딩 배너 앞에서 사진도 찍고, 일본 관광객들도 송승헌과 주진모의 사진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흥행대작만을 선보인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이번 상영작, <무적자>쏟아지는 관심이 정말 뜨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영화관 입구를 지나, 티켓박스 앞까지 이어진 레드카펫이 보입니다. 현대카드가 준비한 이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많은 분들이 칸 영화제의 밤을 상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화면이 있었습니다. 늘 궁금했던,

‘카드 회사가 왜 이런 문화적인 일을 하는 것일까?’에 대한 답을 얻는 동시에, 레드카펫 외에도 그 동안 현대카드가 해 왔던 문화마케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을 찾아주신 관객 분들을 위해 티켓박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줄 서는 방향을 표시한 스텐딩 배너부터, 세이프티 라인까지, 현대카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죠.

 


역시 현대카드가 준비한 레드카펫 티켓 다웠습니다. 어떤 시사회에서도, 팝콘과 콜라를 무료로 제공하지는 않았는데, 현대카드 레드카펫에서는 이 모든 것이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제공되었죠.


그 뿐이 아니었습니다. 상영관 앞에는 '왜 무적자인가?' 라는 문구와 함께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열 여덟번 째 상영작으로 왜 무적자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무적자>의 관람 포인트는 무엇인지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영웅본색>의 리메이크를 뛰어 넘어 새로운 감성 드라마로 재탄생한 <무적자>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데요.


곧 저 상영관을 통해서 입장하게 될 텐데, <무적자>의 주연배우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는 기분입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 이야기. 지금부터, 더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