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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새로운 현대카드X, M 광고 배경음악이 궁금하다면?

2013.11.18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6월 on-air



게으르게, 느긋하게, 나태하게, 단순하게
당신은 그저 Be Lazy
현대카드X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6월 on-air



뿌린만큼만 거두던 포인트 세상에
거대한 포인트를 거두는 기술을 선보이다.
현대카드M Edition2



현대카드X, M 광고가 TV에 반영된 후, 배경음악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현대카드 X의 배경음악은 Doris Day의 ‘Que Sera Sera’입니다.





Doris Day의 ‘Que Sera Sera’를 사용한 이유는 명료합니다. Que Sera Sera는 스페인어로 ‘될 것은 될 것이다’, 의역하면 ‘어떻게든 될 것이다’ 라는 뜻입니다. 자포자기의 의미가 아닌 ‘다 잘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긍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요, 알아서 챙겨주기 때문에 소비자가 일일이 따져가며 챙길 필요가 없는 현대카드X의 콘셉트와 잘 어울리지 않나요? 현대카드M Edition2의 배경음악은 Francois fournet & eric gemsa의 ‘OYOY’ 인데요,


현대카드M의 경우 광고가 위트 있기 때문에 배경음악도 광고의 콘셉트와 잘 맞는 곡이 필요했습니다. 서칭 과정에서 광고 영상과 딱 맞는 곡을 발견하였고, 녹음실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좋아했는데요, 심지어 곡 제목이 OYOY 라니... 거대 오이가 등장하는 광고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고 판단되어 바로 편집 작업에 들어갔다는 후문입니다.

때로는 광고 영상을 돋보이게, 때로는 든든히 받쳐주는 것이 바로 배경음악의 역할이 아닐까요? 소개해드린 두 곡 덕분에 이번 광고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습니다.

쓰면 쓸수록 쌓아주는 M, 쓰면 쓸수록 돌려주는 X의 의도가 잘 담긴 현대카드M, X 의 인쇄광고도 함께 만나보세요.



<현대카드M, X 인쇄광고>



현대카드M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쌓아주는 포인트 (업종별 0.5~ 2%)
• 연회비 : 국내전용 15,000원, 국내외겸용 20,000원
• 연체율 : 최저 23.5% ~ 최고 29.5%


현대카드X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돌려주는 캐시백카드 (모든 가맹점에서 0.5 ~ 1%)
• 1캐시백 = 1원, 현금처럼 바로 사용
• 연회비 : 국내전용 15,000원, 국내외겸용 20,000원
• 연체율 : 최저 23.5% ~ 최고 29.5%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15-163104 (2013.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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