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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자고 있는 M포인트를 깨워라

2013.11.19


현대카드 Two Track 에서 포인트를 쌓아주는 (+)축의 대표주자 현대카드M


지난 7월에 소개해드린 광고 <탄생 편>과 <비교 편>을 통해 ‘더 쌓아주는 포인트 세상’을 알렸다면, 지금부터는 쌓인 포인트를 ‘매력적으로 쓸 수 있는 포인트 세상’을 전하고자 합니다.


M포인트는 명실공히 포인트 계의 1인자이자 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는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이미 800만 명이 넘는 카드 사용자들이 M포인트를 적립하고 있고, 곳곳에서 M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제 수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쌓인 M포인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했는데요, 이번 광고는 포인트를 쌓아 두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 M포인트를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 지 그리고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전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포인트의 사용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생활 속에서 조금씩 나눠 쓰는 방법과 모아서 한 번에 크게 쓰는 방법. M포인트는 과연 어느 쪽에 더 강력할까요?


M포인트는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곳곳에서 보게 되는 레스토랑, 커피 전문점, 영화관, 쇼핑몰, 주유소에서 ‘매일 쓰거나’, 신차 구입, 항공권 마일리지 전환, M포인트몰 쇼핑,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트 카드를 교환할 때 ‘모아 쓰는’ 두 가지 사용 방법 모두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광고에서는 실제 수치와 영수증을 활용하여 전달합니다. 1일, 1주일, 1개월, 1년을 단위로 사용자들이 주로 쓰는 업종과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수치가 영수증에 찍혀서 나옵니다. 그리고 자고 있는 M포인트와 ‘당신의 M포인트는?’라는 질문을 던져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합니다.





이어서 자고 있는 M포인트를 깨울 수 있는 방법으로, 매일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와 모아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를 보여주며, 매일써도 모아써도 강력한 M포인트라는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영수증을 한 장씩 프린트하는 작업부터 배경음악과 프린트 소리가 잘 어울리도록 오랜 시간 공들인 음향까지 작은 요소 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고 있는 M포인트 장면의 리얼리티와 위트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배가 많이 나온 스텝을 골라 실제 숨쉬는 장면을 촬영했다는 후문입니다.


M포인트 사용에 대한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 특징인 이번 광고를 통해, 지금보다 M포인트 사용자들의 수치가 월등히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지갑 속에서 잠들어 있는 M포인트가 있다면 어서 깨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