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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 현대카드, 일 디보로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의 구축

2010.06.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한국에서의 공연이 처음인 이들을 초대한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Only ONE' 현대카드의 힘

 

카드업계에서 1 대 1 마케팅을 가장 먼저 시행한 카드사는 현대카드입니다. 현대카드는 2007년 1월 4인조 남성 팝페라 그룹인 일 디보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공연의 단독 스폰서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한국 공연 스폰서 구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특정 공연을 여러 업체와 공동으로 후원하면 홍보효과가 불투명하게 됩니다.

현대카드는 이런 문제를 보완하고자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스폰서 시스템을 선택했습니다. 기업만이 누릴 수 있는 홍보효과를 창출하고자 메인 또는 단독 스폰서십만을 고집한 것입니다. 이로써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홍보 형태에서 세세한 준비를 통한 만족도 향상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카드는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더욱 품격 높고 알찬 공연문화를 선보이는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