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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11] 현빈과 탕웨이의 특별한 로맨스, 현대카드 레드카펫 19 <만추>

2011.01.17


현대카드 레드카펫 열 아홉 번째 작품, 2011년의 첫 레드카펫 상영작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히어로 현빈과 <, >의 히로인 탕웨이 주연의 <만추>입니다.

 

눈부신 배우들의 만남

 

현대카드 레드카펫 19 <만추>는 제작부터 현빈과 중국배우 탕웨이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 <, >에서 위험한 사랑을 연기했던 탕웨이와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차도남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주원앓이'를 하게 한 현빈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죠.

 

<색, >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지 5년 만에 만나는 탕웨이. 그리고 최근 해병대 자원입대를 표명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현빈.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이 특별한 사랑이야기는 현빈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더욱 애틋하기만 합니다.



영화계의 드림팀, <만추>를 만들다

 

김태용 감독은 예술영화로 칭송 받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와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시킨 <가족의 탄생>을 연출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영화마다 독특한 이야기구조와 잊을 수 없는 장면을 선사하는 김태용 감독이 눈부신 젊은 배우 둘과 어떤 영화를 탄생시켰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명작 뒤엔 늘 재능 있는 스태프들이 있기 마련이지요. <바람난 가족>의 촬영감독과 <박쥐>의 미술감독, <봄날은 간다>의 음악과 <친절한 금자씨>의 의상. 이들이 만들어내는 시애틀의 잊을 수 없는 풍광과 머리 속을 감도는 음악, 그리고 애나와 훈의 표정의 스펙터클이 고스란히 담긴 화면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김태용 감독은 '시애틀'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낯선 남녀가 만나는 설정을 했고, 이에 대해선 잘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미세하게 상대의 모든 것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모든 걸 알고 있는 익숙한 사람보다 더 큰 위로를 줄 수도 있다.'는 감독의 말에 얼만큼 공감할지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19 <만추>에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현빈을 직접 볼 수 있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19 <만추> 신청방법

 

레드카펫 시사회는 2011 210() 오후 7 20분부터이며 CGV 용산점에서 진행됩니다. 현대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며,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에서 신청해주세요.

응모기간: 2011년 1월 18일(화) ~ 1월 26일(수)
당첨자: 800명 (영화 관람권 1인 2매 제공)
당첨자 발표: 2011년 1월 31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