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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그 두 번째 이야기
2015.02.04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이하 현대카드)의 철학과 워크스타일을 낱낱이 보여주었던 <PRID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 기업문화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이 책은 변화와 혁신, 크리에이티브로 대변되는 현대카드의 숨겨진 생각들을 속속들이 꺼내 보였습니다. 현대카드는 어김없이 크고 작은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진화한 기업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하고 보완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2015년 1월, <PRIDE Edition 2>를 통해 현대카드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들을 새롭게 펼쳐 보입니다.
2012년 <PRID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 출간 이후, 지난 몇 년 간 현대카드에는 굉장히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현대카드의 체계를 2 Track으로 재정립했고 현대라이프를 통해 생명보험시장에 진출했으며 현대캐피탈은 해외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회사 내적으로는 ‘Simplification'이 새로운 핵심 가치로 떠올랐습니다. ‘Simplification’은 업무의 핵심을 단순화해 본질에 더욱 집중하자는 기업문화 캠페인입니다. 일하는 방식을 간소화하기 위한 현대카드의 다양한 시도들은 놀랍고 흥미로운 결과들을 이끌어내는데, 불필요한 절차 축소, 업무시간 단축, ZERO PPT 등 실질적인 ‘Simplification’ 적용 사례들이 <PRIDE Edition 2>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민낯에 가까운 현대카드의 면면,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에피소드들이 <PRIDE Edition 2>를 통해 가감 없이 공개됐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현대카드 고객정보 해킹사건입니다. 사건 발생부터 대처 방법, 그 후 강화된 정보보안 인식과 정책들까지 세세한 사건의 개요를 일지 형식으로 기록했습니다. 한편 <PRIDE Edition 2>의 저자로 처음 참여한 현대라이프는 ZERO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생명보험시장의 진출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보험의 본질에 충실한 현대라이프는 상품뿐 아니라 판매채널에 있어서도 보험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법칙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스러운 독특한 워크스타일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 엿볼 수 있는 디테일에 관한 집착, 과감한 직관력으로 탄생한 현대카드 ZERO, 스펙을 따지기보다 스페셜한 인재를 발굴하는 차별화된 채용 프로세스, ‘Why’라는 물음으로 고정관념을 깬 현대카드식 사회공헌 등 현대카드가 전개하는 모든 시도와 활동들은 현대카드만의 사고방식과 독창적인 워크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PRIDE Edition 2>에는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현대카드의 열정 넘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추가되었음은 물론, ‘글로벌 코스모폴리탄’을 표방하는 현대카드의 기업문화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해외법인 사옥의 리뉴얼 화보는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뿐 아니라 전 세계 각 지역의 특성까지 고려해 세계 어느 곳에서나 통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의 뚜렷한 기치를 드러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카드를 움직이는 힘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PRIDE Edition 2>는 현대카드의 비밀스러운 부분까지 드러낸 가장 종합적이고 상세한 답입니다. 일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자문하는 분들께 다시 한번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현대카드·라이프·캐피탈·커머셜은 이 책의 인세 전액을 소외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에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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