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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05년 M카드, 새 차와 여행이 주는 최고의 인생

2010.10.24


관련 광고영상, TV, 2005년 1월 on-air



꿈에 그리던 자동차를 구입해 멋진 여자와 드라이브하는 남자, 상상만 하던 혼자만의 여행에서 파란 눈의 애인과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는 여자. 2005년 1월 29일과 2월 22일, 두 번에 걸쳐 온에어된 ‘생활의 기술- 현대카드 M’ 편은 새 차와 여행이 주는 최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男 그리고 여성 전용 조수석

푸시캣 돌스(Pussycat Dolls)의 ‘Sway’가 BGM으로 흐릅니다. 멋진 남자가 두 손을 번쩍 들어 기뻐하네요. M 포인트로 200만원 할인 받아 새 차를 샀답니다. 당연히 조수석은 아름다운 애인만이 차지할 수 있는 자리겠죠?   



<男 그리고 여성 전용 조수석편 스틸컷>



#2. 女 그리고 파란 눈의 애인

혼자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을 아는 스타일리시한 여자, 현대카드 M 포인트로 받은 무료항공권으로 훌쩍 길을 나섭니다. 파란 눈의 애인과 보내는 꿈 같은 하루들. 배경에 흐르는 아셀린 데비슨(Aselin Dabison)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처럼 무지개 뒤의 행복을 발견한 듯합니다.        



<女 그리고 파란 눈의 애인 스틸컷>



현대카드 M, 그리고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인생



갑자기 생각지도 않았던 돈이 생긴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요? 사람들은 무엇을 이루기 위해 차곡차곡 돈을 모을까요? 어느 날인가에 현실이 되길 원하는 간절한 로망들 속에서, 현대카드 M은 두 가지의 꿈을 보여줍니다. 남자에겐 미끈한 새 자동차를, 여자에게는 여행지에서의 일탈 같은 로맨스를 말입니다.


멋진 스포츠카 혹은 럭셔리한 세단은 많은 남자들의 로망입니다. 남자들이 차에 대해 갖는 애착은 차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넘어서 차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수준에 이를 정도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남성은 이러한 로망을 실현한 사람으로 멋진 차와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꿈’같은 시간을 보냅니다. 주변 남자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으면서요. 자동차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여성의 뒷모습은 이러한 꿈의 절정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인생을 제공해주는 현대카드>


우디 앨런의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Vicky Cristina Barcelona:국내에선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라는 제목으로 개봉됐습니다)’는 여행을 떠나는 여자들이 흔히 하는 상상을 위트 있게 그린 영화입니다. 일상과는 다른 풍경에 둘러싸이게 되는 여행은, 긴장과 흥분, 호기심으로 지금까지의 나를 묻어두고, 감춰져있던 나를 발견할 용기를 끌어냅니다.



헬기에서 내려, 이국의 리조트에 짐을 풀고, 요트를 타고, 낙타로 사막을 가로질러, 사막 한가운데에서 낯선 이성과 망중한을, 바다에서 즐거운 한 때, 어두워진 해변가의 캠프파이어∙∙∙.

침대 머리맡 깊숙한 곳에 숨겨 둔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꿈만 꾸었던 로망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M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광고에서는 구구절절이 M의 혜택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낭만들이 M포인트로 가능했다는 자막만 흐릅니다.

 

 

최고의 순간을 준비하는 생활의 기술


광고는 사용금액의 최고 3%가 적립되는 현대카드M만의 특별한 포인트를 환상적으로 보여줍니다.

적립된 M 포인트로 현대/기아차를 구입한다면 최고 200만원까지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한 블로거는 현대/기아차를 신차로 산다면 현대카드 M은 ‘진리’라고까지 말합니다. 블로거가 수년간 현대카드 M을 이용한 경험을 정리해 생활의 기술을 자랑합니다. 5년 내에 차를 살 예정이라면 메인 카드를 현대카드 M으로 바꾸고, 1년 내에 구입할 예정이라면 ‘내차마련 M 포인트 통장’을 신청하는 것이라구요. 


여행을 위한 생활의 기술은 또 어떨까요? 적립된 포인트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서 항공권이나 마일리지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준하는 200포인트를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전환하면 10만 마일리지가 됩니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1만 마일리지면 무료로 왕복할 수 있으니, 이 정도면 유럽 4개국 순방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활의 기술 M포인트


M 포인트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새 차와 여행 말고도 무궁무진합니다. VIPS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맥스무비에서는 포인트 차감 결제로 하루의 데이트를 알차게 계획할 수 있고, 코엑스 내의 150개 가맹점에서 최고 35%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M 포인트 몰에서 꼼꼼하게 따져가며 포인트로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주유, 외식, 항공, 쇼핑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펼쳐지는 멀티포인트는 가족들끼리 합산도 되고, 유효기간은 장장 60개월까지 연장됩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M 포인트의 이 엄청난 혜택들을, 그저 쌓아만 놓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현명하게 사용할수록 즐거움이 늘어나는 생활, 그것이 바로 현대카드 M이 추구하는 생활의 기술입니다. 광고에서는 이런 생활의 기술을 통해 ‘꿈꾸던 이상의 실현’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