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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보첼리] (해외)안드레아 보첼리의 파트너들

2010.04.18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가 오는 5월 2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현대카드가 준비한 아홉번째 슈퍼콘서트 인 이번공연은 안드레아 보첼리와 최고의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무대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번의 한국 공연에 함께 한 협연자들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처음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00년 수원 국제 음악제를 통해서였습니다. 당시 안드레아 보첼리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무대에 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로부터 8년 후인 2008년 4월, 안드레아 보첼리는 국내에서 첫 단독공연을 가졌습니다. 오페라 아리아들과 그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공연에는 2005년부터 그와 함께 공연해왔던 바리톤 지안프란코 몬트레소(Gianfranco Montresor),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이다’로 토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수 헤더 헤들리(Heather Headley), 소프라노 마리아 루이지아 보르시(Maria Luigia Borsi) 등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세 번째 한국 방문인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은 그의 월드 투어 공연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앨범 ‘INCANTO’에 수록된 곡들과 그의 히트곡들을 독특한 무대 연출과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고의 무대를 꾸며줄 아티스트들

 

이번 공연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 안드레아 보첼리는 최상의 파트너들과 함께 최고의 드림팀을 꾸렸습니다.

 

 

 

 

지휘를 맡은 유진 콘(Eugene Kohn)은 세계적인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프랑코 코렐리,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의 피아노 반주자로서 연주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데뷔한 이래로 오페라와 교향악 두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지휘자입니다.

세계적인 테너들이 극찬하는 지휘자 유진 콘은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와 만나 놀라운 무대를 선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델타 구드렘(Delta Lea Goodrem)도 이번 내한공연 참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아름다운 듀엣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1995년 드라마 'Police Rescue'로 데뷔한 델타 구드렘은 2003년 아리아 뮤직 어워드 올해의 싱글음반상, 최우수 여자가수상, 2003년 아리아 뮤직 어워드 최고의 음반판매량상을 수상한 실력을 인정받는 가수입니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소프라노 사비나 츠빌라크(Sabina Cvilak)와, 엔리오 모리꼬네의 플루트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초연 무대에 올랐던 세계적인 프루티스트 안드레아 그리미넬리(Andrea Griminelli) 역시 안드레아 보첼리의 이번 공연에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제공 ㈜빈체로 메니지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