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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장안의 화제! MC옆길로새, 그리고 make break make

2013.12.23


관련 광고영상, 2013년 12월 on-air



화제의 중심, MC옆길로새 X Hyundai Card


make break make 뮤직비디오의 공개 6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는 100만 건을 넘어섰고, 13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 수직 상승하면서 MC옆길로새의 페이스북 팬 수는 16,000명(12월 20일 기준)을 넘어섰는데요, 특히나 주목할만한 점은 광고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온라인 음원 인기 차트 순위에 진입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트 있게 표현한 make break make


디지털 싱글 make break make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신선한 컨텐츠와 위트 있는 표현방식 때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데요. 젊은 세대의 현실과 고민을 대변하는 가사 내용, 그리고 이를 통한 공감대 형성이 또 하나의 인기 비결이기도 하죠.


make break make는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 즉 ‘기존의 성공 방식을 따르지 말고 옆길로 새’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해 모두가 추구하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것이 새로운 성공을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죠.


가사의 라임은 ‘새’와 발음이 비슷한 새, 세, 네, 해, 대 등의 끝말을 사용하여 통일했습니다. 위트 있는 가사와 반복되는 라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make break make의 메시지가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 '새’라는 단어를 변주하면서 사실 정말 놀랐다. 한국어 ‘새’가 이렇게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어떻게 변주했는지는 뮤직비디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최종적으로 원했던 ‘새’는 대중들에게 ‘느낌’으로 전달되기를 원한다. 기존의 룰을 벗어나 훨훨 날아가는 자유의 느낌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break만 잘해도 자연스럽게 make!


‘make break make’는 MC옆길로새가 부른 노래의 제목이자, 현대카드의 브랜드 철학으로, ‘기존의 룰을 부수고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인데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에 없던 새로운 진보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현대카드의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면서 탄생했습니다. TV나 인쇄 광고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얻기 어렵다고 판단해 그들의 언어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일회성으로 그치는 광고가 아닌 지속적으로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로 ‘make break make’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 것이죠.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만연해 있는 고정관념을 부수고 싶다. 새가 랩을 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 내 음악을 굳이 ‘애니멀 랩’이라고 규정짓는 잣대. 고정되어 있는 사회의 시선을 모두 부수고 싶다. 위에 것들을 Break만 잘해도 새로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Make 될 것이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다양한 채널로 즐기는 make break make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현대카드 MUSIC을 비롯한 국내 11개 음원 사이트에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뮤직비디오는 공중파와 케이블TV, 극장 광고, 유튜브 등의 방송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구요.


트위터는 다른 종의 새가 운영하는 것 같아서 페이스 북을 즐긴다는 MC옆길로새는 본인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makebreakmake)을 통해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친구 맺으면 재미있을 거라고 하니, 한 번 들려보는 건 어떨까요?

 

 

 

 

“이 노래는 다분히 개인적인 이야기이자 현대카드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게 성공한 거다’, ‘이렇게 사는 게 안정적인 거다’라는 틀이 확고하게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런 틀에 얽매여 뻔하게 살지 말고 한 번쯤 옆길로 새보는 건 어떤지를 권하고 싶었다. 나처럼, 혹은 현대카드가 그래왔던 것처럼.”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