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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레고빌딩편, 카드회사라며?, 아빠 카드회사 다니는 거 맞아?

2010.10.25


관련 광고영상, TV, 2007년 2월 on-air 



2007년 2월부터 온에어를 시작한 ‘Believe it or Not’ 캠페인의 1차 TV CF인 ‘레고빌딩편’에서는 그동안 현대카드가 벌여온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부녀간의 익살스런 대화와 레고블럭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빠는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요?” 라는 아이의 질문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카드회사라며?”라고 반복적으로 집요하게 물어오는 아이에게, 친절하게 답해줄 때 마다 레고블럭은 아빠 회사에서 하는 일을 설명하는 모형으로 변합니다. 후반부 “아빠 카드회사 다니는 거 맞아?”라는 의심이 잔뜩 묻어나는 질문에 ‘글쎄다, 아빠도 가끔은 헛갈려서…’하고 답할 때, 레고블럭은 현대카드 사옥으로 완성됩니다. 



<레고빌딩편 광고 스틸컷>



현대카드가 펼치는 믿기 어려운 다양한 일들    


한가한 오후 가정집 거실에서 펼쳐지는 아빠와 딸의 대화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OST인 “Wonka’s Welcome Song”의 발랄하고 흥겨운 BGM을 배경으로 광고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딸의 귀여운 질문과 마치 상상의 나래를 펼치듯이 즐겁게 받아주는 아빠의 대답을 통해 현대카드가 고객 만족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지금껏 현대카드에서 진행해온 주요 프로모션을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슈퍼매치, 'ZAGAT SURVEY' 한국어판 출간, 뉴욕현대미술관(MoMA) 디자인 상품전 개최, 프리비아 헬기, 요트, 캠핑카 서비스, 슈퍼콘서트 등 현대카드는 지금껏 다른 카드회사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서비스들을 펼쳐왔습니다.

“카드회사라며?”라고 의아해 하며 되묻는 어린 딸의 질문은 현대카드가 다른 카드회사와는 얼마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한 층 한 층 빠르고 견고하게 쌓여가는 레고 빌딩은, 독창적인 서비스로 차별화에 성공한 현대카드의 모습입니다.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레고블럭을 통해 보여주는 장면>



레고가 만들어 내는 테니스 대회, 가이드북, 캠핑카, 헬기, 콘서트가 마지막에 사옥의 형태를 갖추는 것은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특별하고 다양한 서비스가 결국 현대카드를 완성시킨다는 것을 뜻합니다.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시도로 카드회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현대카드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믿거나 말거나 현대카드의 파격적인 서비스


시청자들은 현대카드가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었다며, 다양한 활동을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광고였다고 합니다. 레고블럭을 쌓아 그런 정교한 모양을 만들다니 광고를 만든 사람들이 무척이나 고생했을 것 같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 광고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 ‘0000라며~’라는 멘트가 응용된 패러디 UCC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금융의 영역을 넓히는 현대 카드, 변화와 혁신


아이들의 창의력을 통해 다양하게 그 모양새를 갖추는 레고블럭처럼, 현대카드가 창조적인 사고로 이뤄낸 모습은 새롭고 독창적입니다.

같은 레고블록으로 수 백, 수 천 종의 다른 모양들이 만들어지듯, 변화와 혁신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현대카드가 그려나갈 궁극적인 모습은 아이들의 꿈을 담고 있는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처럼 환상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