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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현대카드 PRIVIA 여행 ‘Countdown in London’

2014.01.02



TV로 타종을 지켜보며 쓸쓸한 연말을 보낼 솔로들을 위해 현대카드 PRIVIA여행에서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2월 18일부터 6일간 현대카드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Countdown in London 이벤트 참여 신청은 수많은 솔로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크리스마스 이브. 외롭고 쓸쓸한 솔로들이 더욱 서글픈 이날, 300명의 솔로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무려 2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D-day 이벤트 참가자 명단이 공개되자,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들의 아쉬움 가득한 댓글과 선정된 참가자들의 흥분된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드디어 D-day, 안내데스크의 전광판에 표시된 런던행 비행기 출발 시간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현장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안내데스크 오픈 전부터 많은 참가자들이 한 손에는 캐리어와 배낭을, 다른 한 손엔 여권을 들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야외광장으로 모여 마치 공항의 출국수속 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행사장 한 켠에는 당일 런던행 비행기에 오를 3명의 주인공을 위한 PRIVIA여행 미니버스가 세워져 있어 지나가는 행인들로부터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본인확인과 참가 준비물 확인을 마치고, 참가 팔찌와 핫팩을 받은 참여자들은 모두 스테이지 주변에서YES or NO 토너먼트를 기다리며 문제로 출제될 PRIVIA여행 ‘현대카드 Picks’의 London 내용을 외우느라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까지 스테이지에 입장하고, 드디어 런던행 티켓을 거머쥘 최후의 2인을 가르기 위한 YES or NO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진행될 때마다 도전자들의 초조함과 흥분이 섞인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고, 탈락자들 역시 패자부활전을 기다리며 긴장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최후의 3인이 스테이지에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Shakespeare’s Globe Theatre(셰익스피어 글로브 씨어터)는 실내 공연장이다.’라는 문제가 전광판에 뜨자 이를 바라보던 3인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YES or NO로 이동했습니다. YES는 1명, NO는 2명.


정답은 바로 NO! 정답이 발표되자 NO에 서 있던 최종 우승자 2인은 서로를 부둥켜 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우승자들은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 밤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싣게 될 줄 알았을까요?

 



잠시 후, 탈락자들이 스테이지를 채우고 다시 전광판을 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YES or NO 토너먼트만큼 긴장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고, 팔찌에 적힌 번호와 전광판의 번호를 확인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닥터드레 헤드셋 5개, 90만원 상당의 리모와 캐리어 2개, 맥북에어 1대의 주인공이 순서대로 발표되자 여기저기서 부러움의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런던행 최후의 1인이 발표되자, 모든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손목에 채워진 팔찌의 번호를 확인했습니다. 당첨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무대위로 뛰어 올랐고,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날,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영화예매권 2매씩과 폴딩팩이 전달되었는데요. 비록 아쉽게도 런던은 가지 못했지만 2013년 연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 PRIVIA여행 이벤트 참가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던 Countdown 현장에 있는 3명의 주인공들 모습으로 2014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