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사회공헌 메모리] 현대카드와 고객이 함께 드리는 사랑 - 2013 사랑의 M포인트 기부 협약식

2014.02.10


2013년 현대카드 사랑의 M포인트 기부금이 지난 2월 7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되었습니다. ‘사랑의 M포인트 기부’ 캠페인은 고객과 현대카드가 함께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소아암, 백혈병 환아 의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학대피해아동 치료사업, 희귀·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사업까지 지원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캠페인에서 눈여겨볼 점은 모금액의 한도를 없앴다는 점입니다. 기존 사랑의 M 포인트 기부 캠페인이 목표 모금액 총 5천만원(고객 2500만 포인트+현대카드 2500만원)을 목표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 사랑의 M포인트 기부 캠페인은 후원사업을 확대하고자 모금액의 한도를 정하지 않고 6개월(2013년 6월~12월)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이로써 총 84,939,468원(고객 42,469,734 포인트+현대카드 42,469,734원)의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모금액은 질환의 희소성으로 인해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전 생애동안 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카드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기부 협약식 회담 사진


이번 기부금이 전달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우들의 권리옹호와 복지향상, 정보공유 등을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01년 설립되었습니다. 국가정책개발협력, 해외유관기관과의 교류, 의료 및 문화복지사업, 후원홍보사업, 교육자활사업, 희귀·난치성 질환자쉼터 운영사업 등 환우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3년 현대카드 사랑의 M포인트 기부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

 

M포인트라는 작은 정성들이 한데 모여 누군가의 삶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현대카드 고객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많은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이 병마를 떨치고 더욱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 봅니다. 사랑의 M포인트 기부 캠페인은 올해도 계속 됩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2013년 현대카드 사랑의 M포인트 기부금 전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