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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현대카드 플래티넘 3시리즈란

2010.10.26


“실생활 중심의 프리미엄 혜택, 새로운 플래티넘이 온다!”

-현대카드, 플래티넘(Platinum)3 시리즈-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실생활 혜택 중심의 새로운 플래티넘이 온다!


2010년 11월 출시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브랜드 라인업인 '현대카드 플래티넘(Platinum) 3시리즈'는 기존 플래티넘카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상품입니다. 

플래티넘 카드는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제품입니다. 대체로, 기존 카드로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위해 만드는 카드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 현대카드는 500만 명이 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100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정교하게 분석하고, 플래티넘 고객의 특성을 새롭게 정립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플래티넘 고객들이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높지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혜택을 강하게 원한다는 것이었죠. 플래티넘 3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분석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플래티넘 3 시리즈로 완성된 카드 브랜드 라인업 


현대카드는 카드사 중 최초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알파벳 카드와 프리미엄 서비스로 특화된 컬러 카드로 전략적인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해 왔습니다. 이번 플래티넘3 시리즈의 출시로 기존 브랜드 라인업에 혜택의 크기를 보여주는 ‘숫자’ 라인을 더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숫자, 알파벳, 그리고 컬러 세 가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플래티넘 3시리즈에서, 현대카드는 복잡한 체계와 이용 방법을 최대한 간단히 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이면서도 혜택을 극대화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시리즈 전체에 해당되는 기본 플래티넘 서비스 플랫폼을 강력하게 구축하고, 그 위에 라이프스타일별 알파벳의 혜택을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현대카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M포인트를 전 라인에 적용하여,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핵심 혜택을 전부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 


11월에 만나볼 수 있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3시리즈, 탄탄한 분석에 기반한 상품답게 광고 역시 심플하면서도 매우 임팩트있게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