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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Lunch Class - 남친 보고있나? 발렌타인데이 컵케이크 만들기

2014.02.20


사랑이 피어나는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크지 않아도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것은 기념일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데요. 발렌타인 데이를 3일 앞둔 11일,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이하 현대카드) Lunch Class는 아주 특별한 수업을 마련했습니다. 선물을 고민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컵케이크 만드는 법을 공유한 것인데요.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이 마구마구 솟아나는 컵케이크 만들기 현장으로 지금 바로 함께하시죠!




이곳은 한 달에 두 번, 새로운 강좌로 현대카드 임직원들을 찾아오는 Lunch Class 현장입니다. 2월의 첫 번째 강좌는 컵케이크 만들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Lunch Class에는 2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신청해 총 46명의 임직원만이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Lunch Class에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컵케이크 만들기 재료가 눈에 띕니다. 색색의 쿠키와 생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짤 주머니, 데코레이션의 대미를 장식할 아이싱 슈거까지. 재료만 놓여있을 뿐인데 벌써 발렌타인 데이가 온 것 같습니다.




컵케이크 만들기를 친절하게 지도해주실 하현정 강사님입니다. 본격적인 컵케이크 만들기에 앞서 하현정 강사님은 컵케이크 만들기 과정과 함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쁜 컵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강사님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운 현대카드 임직원들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발렌타인 데이 컵케이크 만들기를 시작해볼까요? 컵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준비된 컵케이크 위에 생크림을 얹고, 쿠키를 예쁘게 데코레이션하여 컵케이크 위에 꽂으면 발렌타인 데이 컵케이크가 완성됩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참~ 간단하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짤 주머니로 생크림을 짜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생크림 얹기가 어려운 임직원들은 강사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마법과 같은 강사님의 손길이 닿으니 컵케이크 위에 생크림이 더 예쁘게 얹어집니다. 한쪽에서는 쿠키 데코레이션이 한창입니다. 하트 모양의 쿠키에 자신이 원하는 글귀를 쓰기도 하고 남자친구의 이름을 새기기도 하는 모습인데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이 듬뿍 느껴집니다.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컵케이크를 만들다 보니 어느새 Lunch Class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쉽게 배울 수 없었던 베이킹을 동료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하나 둘 완성된 컵케이크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열적인 빨간색과 사랑스러운 핑크색이 조화를 이루며 예쁜 컵케이크가 완성됐습니다. 몇몇 임직원들은 완성된 컵케이크를 사진에 담기도 했습니다. 완성된 컵케이크가 굉장히 마음에 든 듯 합니다. 발렌타인 데이 컵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처음 Lunch Class를 참가했다는 회계팀 유임경 사원은 평소 베이킹을 배우고 싶었는데 Lunch Class를 통해 컵케이크 만들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선물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현대카드 임직원들처럼 기념일엔 직접 정성이 담긴 선물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사랑하는 이에게는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