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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크 펄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2010.10.26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0년 또 한번 감동을 안겨 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그 열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현존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입니다. 가을이 되면 더욱 생각나는 음악은 역시 클래식이겠죠. 가을 밤의 감성을 채워 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가을 날의 클래식을 만나다

 


예술의 전당에 들어가는 길부터 이차크 펄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술의 전당 앞 이차크 펄만의 모습이 보입니다. 사진 속 이차크 펄만의 모습처럼 바이올린 연주로 우리에게 또 한번 감동을 안겨주겠죠.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예술의 전당. 가을바람에 울긋불긋 변한 나뭇잎들이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을 보러 와주신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만 같죠.

이차크 펄만의 공연이 열리는 콘서트 홀 앞 입니다. 고객들에게 늘 친절한 안내를 해주는 안내 배너도 보이네요.

곧 시작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이 열리는 콘서트 홀 안입니다. 설레는 표정의 관객들의 모습에서 오늘 펼쳐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의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차크 펄만과 함께 오늘의 공연을 추억할 수 있는 포토 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 찬사 받는 이차크 펄만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프로그램과 이차크 펄만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긴 프로그램 북과 CD는 시간이 흘러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의 감동을 오래 기억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 예술의 전당 안 심포니 카페의 컵에서도 현대카드의 디테일은 돋보였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오늘 이차크 펄만의 따뜻한 연주와 함께라면 추위 마저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을 밤, 이차크 펄만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에 취해보시는 건 어떨 까요. 잠시 후 이곳에서 영혼을 울리는 이차크 펄만의 아름다운 연주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