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Culture] 4호점, 작지만 큰 MINI MARKET입니다

2015.08.21

MINI MARKET

CEO PLAN 4호점

작지만 큰 MINI MARKET입니다

CEO PLAN 4호점은 여의도 본사 안에 문을 연 미니마켓(MINI MARKET)입니다.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했던 김혜정 CEO는 미니마켓이 직원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기를 바랐습니다.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단한 장을 보거나 생필품, 소소한 기프트 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평소 직접 이용하며 느꼈던 불편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회사와 함께 개선하며 오픈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미니마켓은 일반적인 사내 편의점 형식을 벗어난 그로서리 & 마켓으로 스낵과 생필품, 식료품, 기프트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억의 과자 &
트렌디한 과자

자꾸만 찾게 되는 추억의 과자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디한 과자. 미니마켓에는 심심한 입맛을 달래줄 다양한 종류의 과자들이 있습니다. 2015 신입인재들보다 나이가 많은 과자들도 꽤 눈에 띄네요.

달콤한 당 충전

스트레스 경보가 울릴 땐 즉각적인 당 충전이 필요합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 새콤달콤한 젤리로 기분전환. 힘이 불끈 솟는 국민 간식, 스틱 소시지도 빼놓을 수 없죠.

입맛 따라 고르는
요깃거리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해결할 수 있는 요깃거리들을 모았습니다. 컵라면, 영양죽, 스프, 칼로리바까지 각자의 입맛과 건강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장보기?

미니마켓에서는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끓인 치킨브로스, 깊고 진한 맛의 머쉬룸 스프,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소스들을 판매합니다. ‘퇴근 후 뭘 먹지?’ 아이디어도 얻고 장보기 시간도 절약할 수 있죠.

전문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기는
‘Chef's Table’

‘I’m chef’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을 위해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시피 박스입니다. 현대카드의 셰프들이 준비한 스페셜 메뉴로 특별한 날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니 기프트 숍

축하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는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네세요. 향기로운 캔들과 초콜릿, 캔디 세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꼭
필요한 생필품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꼭 필요한 물건들. 미니마켓에는 일회용 밴드, 구강청결제, 섬유탈취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니마켓 상품권

간식시간에 쓰고, 퇴근하며 장볼 때도 쓰고. 사내에서만큼은 언제나 가까이서 바로 쓸 수 있는 미니마켓 상품권이 백화점, 대형마트 상품권 부럽지 않습니다.

매월 만나는
기분 좋은 이벤트

미니마켓 오픈 날 진행된 ‘Lucky Box’ 이벤트. 6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 Lucky Box는 판매 4시간만에 모두 솔드아웃 되었는데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매월 색다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MINI MARKET CEO PLAN 4호점

작지만 큰 MINI MARKET입니다

CEO PLAN 4호점은 여의도 본사 안에 문을 연 미니마켓(MINI MARKET)입니다.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했던 김혜정 CEO는 미니마켓이 직원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기를 바랐습니다.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단한 장을 보거나 생필품, 소소한 기프트 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평소 직접 이용하며 느꼈던 불편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회사와 함께 개선하며 오픈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미니마켓은 일반적인 사내 편의점 형식을 벗어난 그로서리 & 마켓으로 스낵과 생필품, 식료품, 기프트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억의 과자 &
트렌디한 과자

자꾸만 찾게 되는 추억의 과자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디한 과자. 미니마켓에는 심심한 입맛을 달래줄 다양한 종류의 과자들이 있습니다. 2015 신입인재들보다 나이가 많은 과자들도 꽤 눈에 띄네요.

달콤한 당 충전

스트레스 경보가 울릴 땐 즉각적인 당 충전이 필요합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 새콤달콤한 젤리로 기분전환. 힘이 불끈 솟는 국민 간식, 스틱 소시지도 빼놓을 수 없죠.

입맛 따라 고르는
요깃거리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해결할 수 있는 요깃거리들을 모았습니다. 컵라면, 영양죽, 스프, 칼로리바까지 각자의 입맛과 건강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장보기?

미니마켓에서는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끓인 치킨브로스, 깊고 진한 맛의 머쉬룸 스프,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소스들을 판매합니다. ‘퇴근 후 뭘 먹지?’ 아이디어도 얻고 장보기 시간도 절약할 수 있죠.

전문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기는
‘Chef's Table’

‘I’m chef’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을 위해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시피 박스입니다. 현대카드의 셰프들이 준비한 스페셜 메뉴로 특별한 날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니 기프트 숍

축하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는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네세요. 향기로운 캔들과 초콜릿, 캔디 세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꼭
필요한 생필품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꼭 필요한 물건들. 미니마켓에는 일회용 밴드, 구강청결제, 섬유탈취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니마켓 상품권

간식시간에 쓰고, 퇴근하며 장볼 때도 쓰고. 사내에서만큼은 언제나 가까이서 바로 쓸 수 있는 미니마켓 상품권이 백화점, 대형마트 상품권 부럽지 않습니다.

매월 만나는
기분 좋은 이벤트

미니마켓 오픈 날 진행된 ‘Lucky Box’ 이벤트. 6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 Lucky Box는 판매 4시간만에 모두 솔드아웃 되었는데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매월 색다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