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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T카드편, 현대카드T 인간은 본능적으로 여행을 좋아한다? 그래서…

2010.10.27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5월 on-air



여행카드의 진정한 진화를 보여주면서, ‘정자’라는 독특한 소재로 고정관념을 break한 “T카드편”은 2010년 ‘make break make’ 캠페인 시리즈의 하나로 5월 선보였습니다.


바다를 유영하듯 한 무리의 정자들이 헤엄치기 시작합니다. 마치 자석에 이끌린 것처럼 힘차게 앞서나간 한 마리 정자가 무엇인가와 마주칩니다. 현대카드와의 첫 만남, 그 놀랍고 신비로운 만남 이후 수정란이 세포 분열을 하듯 새로운 카드의 탄생이 시작됩니다.



<광고 스틸컷>



진정한 트레블 카드의 탄생


무수한 정자들이 헤엄쳐 나오는 신비로운 보라색 공간과 다시 정자들이 빠져들어가는 한 줄기 빛의 터널은 창조적인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타악기의 쿵쿵거림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빠르고 경쾌한 비트의 배경음악이 더해지면서 현대카드가 또 어떤 ‘make, break, make’를 만들어낼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입니다.


정자는 인간의 본능을 상징합니다. 새 생명 탄생을 향해 나아가는 정자의 모습은 인생 여정의첫 출발점이 바로 여행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여행을 좋아하는 것은 본능적입니다.


이것이 마일리지카드가 태어난 이유입니다, 그런데 break!, 현대카드가 여기서 끝낼 수 없는 것은 바로 여행을 좋아하는 인간의 본능에 더 충실하기 위함입니다. 현대카드를 만난 한 마리의 정자가 마침내 make!, 진정한 트레블 카드를 탄생시킵니다. 무료항공권, 마일리지적립, M포인트 동시적립, 면세점 Gift카드, 세포 분열을 거듭하면서 현대카드T는 완벽한 여행자카드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마치 완결된 생명체로 인간이 탄생하듯이 말이죠.



정자카드?


광고가 전파를 타자마자 현대카드T는 ‘정자카드’라는 조금은 민망한 애칭을 얻었습니다. ‘정자’라는 파격적 소재를 신선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인 시청자들이 곧바로 리액션을 보인 것입니다. 3D로 만들어 낸 정자의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왜 카드광고에 정자가 나오냐?,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서 궁금해 하는 시청자들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여행을 인간의 본능으로 해석하고, 진정한 여행자카드 출시를 알리기 위해 정자라는 소재를 이용했다’는데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역시 현대카드답게 과감하고 기발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make


현대카드T 광고는 현대카드가 말하는 새로운 make가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부수고’, ‘만들기’의 과정이 왜 필요한지, 그 결과로 고객들에게 돌아갈 혜택이 얼마나 크고 차별적인지, 그리고 그것을 고객들이 얼마나 원했는지를요.

새 생명으로 탄생하는 정자는 단 하나입니다. 인간은 모두가 유일하게 선택받은 한 사람입니다. 현대카드T를 가진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도 이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