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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활동] 우리가 나눈 것은 마음이고, 사랑입니다

2014.02.24


2003년부터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임직원들은 급여 중 1천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해, 모인 액수만큼 회사에서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사회복지기금을 조성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1년부터 끝전 기부 캠페인에 <Love Choice>라는 이름을 붙여 임직원들이 회사와 결연을 맺고 있는 다양한 기부처 중 한 곳을 직접 선택해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ove Choice는 단순히 얼마를 기부했다는 차원을 넘어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어떤 이들에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부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어 임직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캠페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13년, 세 번째 Love Choice를 통해 임직원 끝전 기부액 2천만원에 매칭그랜트 2천만원을 더해 총 4천만원의 소중한 마음이 <기아대책>, <함께하는 사랑밭>, <동물자유연대>, 이렇게 세 곳에 전달되었습니다. 4천만원은 임직원들이 각 기부처를 선택한 비율에 따라 나뉘며, 지난 2월 18일,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임직원 대표들이 세 곳의 기부처를 직접 방문해 간단한 기념식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체참여 임직원 중 총 42%가 기부한 기아대책(결손가정 난방비지원)


<사랑밭>에 기부금 전달, <동물자유연대>에 기부금  전달 모습
전체참여 임직원 중 총 48%가 기부한 함께하는 사랑밭(화상환아수술비지원, 좌), 10%가 기부한 동물자유연대(유기동물 수술비, 우)


이번 기부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저소득 결손가정에 지원하는 난방비,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학대피해 유기동물 수술비,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화상 환아들의 피부이식 수술비로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임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을 전하는 Love Choice는 2014년에도 계속됩니다.


※ Love Choice란?
Love Choice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 가운데 1천원 미만의 급여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액수와 같은 금액을 출연하여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