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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크 펄만] 거장을 움직이는 숨은 힘, 이차크 펄만의 매니저 엘리자베스

2010.10.27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이 열린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바이올린의 거장 이차크 펄만이 한국에서 19년 만에 갖는 놀라운 무대였습니다. 이차크 펄만을 오래도록 기다린 팬들에게는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었다고 하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와 함께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을 만든 숨은 손길이 있었습니다. 예브게니 키신(Evgeny Kissin), 조슈아 벨(Joshua Bell), 키리 테 카나와(Kiri Te Kanawa)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그녀, 바로 엘리자베스 소볼(Elizabeth Sobol)입니다.  


이차크 펄만의 가장 가까이에서 공연을 준비하다 


 


엘리자베스 소볼은 현재 이차크 펄만 이외에도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습니다. 클래식계의 숨은 거장이라고 할 수 있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차크 펄만과 함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를 준비했을 엘리자베스 소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에서 만나보았습니다.








거장들의 공연을 성사시키는 숨은 힘, 엘리자베스 소볼. 그녀의 프로정신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