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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5] 할부 VS 개인리스, 당신의 선택은?

2015.07.10


 

‘bye BUY, hello LEASE!’ 래리킹쇼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시장 최초로 개인리스를 소개하며 화제가 되었던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고정관념을 흔들고 개인리스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리스가 ‘자동차 구매의 대안’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합니다.

 

 


[2015] 현대자동차 개인리스-싼타페편(15")

 

 


[2015]기아자동차 개인리스-K5편(15")

 

 

할부 VS 개인리스

 

소비자의 약 60%가 자동차 구매 방법으로 ‘할부’를 생각합니다. 가장 부담 없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이라고 쉽게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월 납입금에 취등록세, 자동차세 등 각종 세금과 기타 비용까지 모두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개인리스는 할부보다 훨씬 저렴한 월 납입금은 기본! 추가적인 세금 부담 제로! 입니다. 새 차를 타는 가장 현명한 대안으로 떠오를 만 하죠?
이번 광고의 관전 포인트는 할부와 개인리스의 명확한 비교를 보여주는 ‘대립각’입니다. 개인리스가 합리적인 자동차 구매 방법임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직접적으로 알려주기 위함이죠.

 

 

선택의 흐름, 결론은 개인리스!

 

‘대립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선택한 장치는 누구나 맞닥뜨리는 ‘선택의 상황’입니다. 동일한 물건이 있다고 가정해 볼까요. 하나는 더 높은 금액에 추가비용까지 내야 하지만, 다른 하나는 저렴한 금액으로 추가비용도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누구나 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 중도해지수수료 : (잔여리스료+잔존가치)X수수료율(5~40%, 승계 시 면제) / 승계수수료 : 승계금액X2% / 연체이자율 : 24%
/ 차량 반납 기준 / 할부금리 4.9% 기준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50625-162145호(2015.06.29)

 

 

나란히 놓인 흰색 상자 2개의 뚜껑이 열리더니 똑같은 차량 2대가 나타납니다. “하나는 높은 월 납입금에 추가되는 각종 세금까지 내야하고, 다른 하나는 낮은 월 납입금만으로 탈 수 있다면…” 동일한 차량을 구매하는 두 가지 방법을 설명하는 그림과 함께 도발적인 질문이 던져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결론이 너무나도 명확한 상황이죠?

 

지난 래리킹 캠페인을 통해 개인리스를 알게 된 소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구매를 위한 결정적 순간에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라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용부담은 쏙 빼고 새 차를 타는 즐거움만 누리는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 자동차 금융의 새로운 대안이자 소비자의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상품, 서비스별 광고] bye BUY, hello LEASE.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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