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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5]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다

2015.07.13


 

삽화가 장 자끄 상뻬의 꼬마 니콜라 일러스트와 유희열 씨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만나, 이전 광고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광고를 선보인 현대캐피탈의 <집중에 집중하다> 기업PR 캠페인. 세 번째 광고에서도 어김없이 꼬마 니콜라가 재등장하는데요, 현대캐피탈의 ‘집중’을 통한 새로운 시도들이 고객의 금융생활을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왔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거? 뭐?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

 

앞서 선보인 <집중에 집중하다> 1, 2편의 광고를 통해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금융’과 ‘개인금융’, 두 가지 분야에 ‘왜WHY’ 집중하고 있는지를 심플하고도 힘있게 전달했습니다.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금융이자 현대캐피탈이 잘하는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한 결과 ‘개인금융 1위’, ‘자동차 금융 1위’를 달성했음을 강조하며 설득력을 더했죠. 그리고 이어진 3편에서는 ‘집중’을 통한 새로운 시도들로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독자적인 상품들을 탄생시켰고, 이러한 상품들이 결국 사람들의 금융생활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바꾸어 나갔음을 보여주려 하는데요.

 

 


[2015]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집중 3편 (30")

 

 

“현대캐피탈은 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에만 집중해서 늘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왔지” 라는 화제를 던지며 광고는 시작됩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질문, “새로운 거? 뭐?” 이젠 질문에 답할 차례. 자동차를 사는 새로운 방법, ‘개인리스’와 ‘자동차 구매프로그램’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에 맞춘 개인맞춤형 ‘신용대출’과 회원들을 위한 전용 무료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이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금융으로 소개됩니다.
“와~ 그럼 더 편해진거네”
“응 그게 우리가 계속 새로운 걸 만드는 이유거든~”

 

1, 2편과 마찬가지로 3편에서도 꼬마 니콜라가 재등장했고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 형식 또한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말하죠. 현대캐피탈의 ‘집중’이란 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며, 결국 새로운 금융은 사람들의 복잡한 삶을 최대한 쉽고 편하게 해준다는 것을 말입니다.

 

 

 

 

소비자의 삶과 가장 밀접한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 우리의 금융생활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온 현대캐피탈의 노력이 이번 광고를 통해 잘 전달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캠페인 광고] 집중에 집중하다

[캠페인 광고] ‘집중’을 넘어 ‘검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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