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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5] 차별화 된 혜택, 현대카드 금융 장기카드대출(카드론)

2015.10.20


이 세상 수많은 금융상품들은 하나같이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 그리고 “빠른 대출”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이 세 가지만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금융상품을 사용하기를 권유하죠. 

하지만, 현대카드는 생각했습니다. “한도” “금리” “속도”는 기본이고, 이젠 금융상품도 차별화된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현대카드는 금융상품의 3가지 추가 혜택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금융상품을 신청하면 금리가 내리는 [직접신청할인] 혜택, 보유한 M포인트로 매달 상환금액의 100%까지 갚는 [M포인트 금융상환] 혜택, 그리고 재이용 시 상환기간에 따라 5/10/15만원의 캐시를 돌려주는 [재이용 캐시백]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카드 금융, 참 차별화된 혜택

       



[2015] 현대카드 금융 장기카드대출(카드론) 편 (30")



현대카드는 금융상품의 이 3가지 혜택을 어렵고 복잡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직관적으로 추가적인 혜택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찾아낸 답은 바로 “언어유희”입니다. 같은 발음이 나는 다른 단어를 활용하여 피식하는 웃음포인트를 줌으로써 동시에 혜택에 대한 각인을 시킬 수 있을 거라는 판단 때문이었죠.

또한 ‘언어유희’의 재미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액션만화”를 비주얼코드로 선정했습니다. 마치 제임스본드 같은 비밀요원캐릭터의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금융상품의 추가적인 혜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죠. 

광고의 첫 장면은 “금리(금니)가 내린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비밀요원이 스포츠카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요원의 씨익 웃어 보이는 얼굴에 “금니”가 반짝입니다. 그리고 “M포인트로 갚는다” 라는 나레이션이 흐를 때 악당을 “M테이프”로 꽁꽁 “감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는 요원에게 150,000이라는 숫자가 적힌 목걸이를 한 묘령의 금발여인이 다가옵니다. 그녀의 이름은 캐시. 캐시와 포옹하는 장면과 함께 “캐시가 돌아온다” 라는 언어유희로 대미가 장식됩니다. 



고객을 위한 3중 혜택으로 마침내 카드금융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금융상품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손쉽게 그리고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M포인트 금융상환은 1M포인트 = 0.67원으로 환산되어 사용(~2016.6.30) 예) 3만 M포인트=2만원
재이용캐시백은 장기카드대출 상환 종료 후 익월부터 1년 이내
1회차 재이용금액이 500만원 이상일 때 적용 (연체 및 중도상환 시 혜택 제외, 대상자 선정 기간 2015.09.01 ~2016.08.31)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자율 6.5%~24.5%. 연체이자율 23.5%~29.0%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 참고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51223-110921호(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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