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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12]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현장

2012.07.12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본 행사에 앞서, 영화 <도둑들>의 한국 주연 배우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시사회가 7월 12일(목)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영화 <도둑들>은 한국와 중국의 10인의 도둑들이 홍콩 카지노에서 ‘태양의 눈물’이라는 보석을 훔쳐내는 과정을 그려낸 영화인데요. 그 중, 최동훈 감독, 김윤석, 김해숙, 오달수,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채국희 등 국내 주연배우들이 모두 모여 처음으로 무대인사를 가졌던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현장을 소개합니다.

 

 

국내외 흥행 대작을 최초로 만나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에 이은 범죄 3부작의 완결판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최동훈 감독의 무대 인사를 빌리자면, 영화 <타짜>보다 완성도 높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카드 트위터 Quiz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280명의 관객들이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시사회에 함께 해 그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현대카드의 디자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레드카펫

  

 

코엑스 메가박스 지하 1층 입구에는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초청 Quiz 당첨자들을 위해 배부처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좌석은 영화 관람에 적합한 중간 좌석부터 순차적으로 배부되었고, 오후 6시부터 본인 인증을 통한 티켓 교환이 시작되었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티켓 교환 시각이 되기도 훨씬 전부터 대기를 하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죠.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의 당첨 티켓은 현대카드만의 플레이트 티켓으로 만들어져 관객들에게 전달 되었으며, 관객들은 현대카드만의 독특한 디자인의 티켓에 매료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카드 플레이트 티켓의 앞면에는 영화 <도둑들>의 포스터가, 뒷 면에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의 기본 정보가 담겨있었죠. 오직 현대카드 레드카펫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티켓이었습니다. 또한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리플렛이 준비되어 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리플렛의 뒷 면에는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영화 <도둑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화려한 별들의 군집,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상영관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반증하듯 관객들로 빈틈없이 채워졌습니다. 관객들은 영화 <도둑들> 주연 배우들의 무대인사 입장을 기다리며 사진기와 캠코더를 준비하는 등 큰 기대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상영관 안으로 배우들이 입장하자 일제히 박수와 함성으로 그들을 맞이해 오히려 배우들이 놀라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의 국내 출연진과 최동훈 감독은 차례로 입장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배우 한 명, 한 명의 인사말이 끝날 때마다 관객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그들에 대한 환영과 영화 <도둑들>의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죠.

   

 

그중 관객들의 가장 큰 환호를 받은 배우는 단연 김수현이었습니다. <도둑들>의 막내이면서 신참 도둑 ‘잠파노’ 역할을 맡은 그가 인사를 건네자 상영관이 들썩거릴 정도로 큰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김수현은 ‘모두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영화인 만큼 맛있게 맛보시기를 바란다’며 재치 있는 인사를 건넸습니다. 뒤이어 이정재도 ‘좋은 영화이니 즐겁게 보시고 좋은 입소문을 많이 내달라’는 인사를 건네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김윤석이 소개되자 관객석에서 또 큰 함성이 터져 나왔는데요. 김윤석은 ‘김수현 팬들 조용히 하시라’며 귀여운 투정을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동훈 감독과 국내 출연진 모두가 참여한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 시사회. 무대인사 현장에서 배우와 감독들이 보여준 열의만으로도 영화 <도둑들>에 대한 이들의 애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23 도둑들 프리미어에 쏠린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2012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가 아닐 수 없었죠. 국내 최고의 영화 감독과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낸 <도둑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레드카펫 23의 현장. 이어지는 <도둑들>의 영화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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