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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6] M에게 도전한다! 쓸수록 할인이 커지는 현대카드X Edition2

2016.04.05


새롭게 출시된 현대카드X Edition2.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카드M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현대카드X Edition2 광고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바로 ‘X의 존재감’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고 소비자의 머릿속에 강력하게 각인시키기 위해 티징 영상인 ‘M과 X의 대결편’이 먼저 세상에 나왔습니다. 뒤이어 현대카드X Edition2의 할인혜택을 명확히 보여주는 명세서편까지 나와 하나의 시리즈가 완성되었습니다.



 

현대카드 M에게 도전한다! 쓸수록 할인이 커지는 현대카드X Edition2 광고 이미지




M과 X의 대결, 티징편


포인트 혜택의 대명사인 ‘현대카드M’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카드라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비교구도가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현대카드X Edition2의 존재감 확보를 위해 같이 등장하는 것은 다름 아닌 현대카드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상징인 ‘현대카드M’과 ‘M포인트’


‘M과 X의 대결’은 처절한 싸움이 아닌, 한 지붕 안에서 벌어지는 위트 있는 대결로서, 현재 카드 업계 최고 강자 ‘M’에게 던지는 ‘X’의 호기로운 도전장인 셈이죠. “야 M! 한판 붙자”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나란히 등장하는 ‘M’과 ‘X’를 통해, 둘의 싸움은 공존할 수 없는 두 갈래의 혜택이 아닌,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방식에 따라 골라쓰는 대등한 혜택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 현대카드X Edition2 - 대결편



쓸수록 커지는 할인, 명세서편


이어지는 명세서편에서는 ‘현대카드X의 혜택’이 중심이 됩니다. 기본 할인에 분기마다 바뀌는 시즌 스페셜 할인처에서의 5% 시즌 스페셜 할인까지 혜택을 명확하게 보여주고자 했죠. 할인 카드인 ‘현대카드X’가 소비자에게 가장 와 닿는 순간은 언제일까? 고민한 결과, 정답은 바로 결제금액에 있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현대카드X를 썼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해, ‘강력한 할인 혜택으로 결제금액의 숫자가 바뀐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받아본 적 있는 이용대금명세서를 등장시킵니다.


‘쓴 금액만큼 결제된다’는 당연한 사실이 ‘쓰는 만큼 할인 된다’로 바뀌는 그 순간순간을 명세서 상에 그대로 포착했습니다. 100만원 대였던 결제금액이 ‘현대카드X’를 쓰면 90만원대로 떨어지는 놀라운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 현대카드X Edition2 – 명세서편



현대카드M에 맞설만한 강력한 혜택을 담은 현대카드X Edition2!

‘X’가 ‘M’과 함께 현대카드의 대표 할인 카드로 자리매김하여, 카드 소비자에게 쓸수록 커지는 할인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대결편

카드 이용금액 연체 이자율 23.5~27.9%.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계약 체결 전 상품안내서와 약관 반드시 참고.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60121-191542호(2016.01.22)
카드상품 및 이용금액에 따른 혜택 상이.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참고.


※ 명세서편

카드 이용금액 연체 이자율 23.5~27.9%.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계약 체결 전 상품안내서와 약관 반드시 참고.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시즌 스페셜 할인처는 분기마다 변경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준법감시심의필 제160323-163448호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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