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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4] 2014 현대캐피탈만의 ism, ‘Hyundai Capitalism’

2014.08.04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이끌어내고 세상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은 '현대캐피탈리즘' 캠페인을 통해 금융에 관한 ’좋은 질문’들을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신선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금융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글로벌 금융과 금융 상품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념을 환기시켰습니다.


또다시 현대캐피탈은 새로운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1차 캠페인을 통해 현대캐피탈리즘의 개념을 이야기 했다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는 '좋은 질문'이 말로만 그치지 않고, 얼마나 탄탄하게 발현되는지 실질적 팩트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력한 실체야말로 금융을 바라보는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생각과 철학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전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그리고 그 실체를 마침내 2차 현대캐피탈리즘 캠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와 국내 상품을 통해 현대캐피탈의 철학을 자신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상품 편



첫 번째, 해외 상품을 보여주는 [글로벌 상품편]에서는 누구나 보는 현상에서 솔루션을 찾아내는 현대캐피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스페인의 경기가 불안정하고, 브라질은 이직이 활발하고, 미국은 사회초년생도 차가 필요한 나라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하나의 ‘현상’입니다. 그러나 현대캐피탈은 이러한 현상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그 현상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해답을 찾아냈습니다.





'스페인은 경기가 불투명하다'는 하나의 현상을 보고 많은 금융사들이 '경기가 불투명하니 진출은 현명한 생각이 아니야'라는 일반적인 답을 낼 때, 현대캐피탈은 스페인을 위한 '하루 1유로씩 나눠내는 할부 상품'을 생각해낸 것이죠. 즉, 그 나라의 관점으로 보고, 시장에 필요한 상품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자,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첫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2014]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편



두 번째, 국내 상품을 보여주는 [자동차 구매 프로그램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를 사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수많은 서류와 숫자가 펼쳐지는 자동차 구매 프로세스는 복잡하고 고객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진정 누구를 위한 친절함일까? 내가 진짜 궁금한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닌데...'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관점에서 자동차 구매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신차 할부 상품은 고객의 궁금증을 한눈에, 쉽고, 심플하게 해결합니다. 고객의 눈으로 보면 금융은 저절로 심플해진다는 새로운 관점이자,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두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편 광고 캡쳐



이번 광고 캠페인 중 [글로벌 상품편]의 경우 소재로 사용할 글로벌 상품 선정에 대한 논의가 뜨거웠습니다. 현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중국의 상황을 고려한 상품, 영국의 대차주기를 앞당긴 중고차 가격 보장 상품 등이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죠. 현대캐피탈의 관점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준 아래, 사회 초년생도 차가 필요한 미국의 특성이 반영된 [College Graduate Program] 상품과 이직이 활발한 브라질의 독특한 상황을 반영한 상품이 광고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상품 편 광고 캡쳐



특히, [오토 스테이지2편]은 고객의 입장에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광고입니다. 고객이 궁금한 점을 한눈에 쉽게 보여지도록 달리는 귀여운 종이 자동차와 상품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표현했죠. 고객의 눈에 핵심만 가장 쉽게 보이는 상품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금융을 대하는 태도이자 광고를 만드는 원칙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 끝에 제작된 2차 캠페인 광고가 7월 15일 온에어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이 1차에 이어 2차 캠페인을 통해 금융의 본질을 꾸준히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현대캐피탈의 기저에 금융의 본질을 꿰뚫는 관점과 문화가 실존하기 때문입니다. 이후에도 현대캐피탈리즘은 또 다른 실체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대캐피탈의 관점은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금융에 대한 새로운 생각 현대캐피탈리즘





[상품, 서비스별 광고]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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