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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4] 세계 어디에서나 통할 경쟁력, 2014 현대캐피탈 세 번째 'ism'

2014.08.29



금융의 본질과 독창적 관점, 그리고 확고한 철학을 보여주는 '현대캐피탈리즘'. 그 의미는 이미 여러 편의 광고를 통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1차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금융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어 2차 캠페인에서 '모든 금융상품은 고객에게 맞춰지고, 또 그들을 위한 것'임을 글로벌 상품을 빌어 이야기했죠. 그리고 세 번째, [글로벌 원칙 편]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통할 경쟁력을 갖춘 현대캐피탈리즘의 글로벌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첫 장면에서 해외 진출을 통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치밀한 준비와 현지에 맞는 상품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진정한 글로벌 금융기업이 되기 어려운데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금융회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의 답으로 현대캐피탈만의 글로벌 원칙을 제시합니다. 



원칙은 바로 현대캐피탈 직원이라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사원증인 MyD카드, 일하는 방식을 담은 PRIDE BOOK,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정책입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현대캐피탈 임직원이라면 나라별 근무지를 막론하고 동일한 디자인의 사원증 MyD카드를 사용합니다. 소속감과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서죠. 현대캐피탈의 일하는 방식을 담은 PRIDE BOOK도 주목할만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가지 언어로 출간된 이 책을 통해 현대캐피탈의 기업문화를 전 세계 직원들과 공유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마지막으로 소개된 '마켓플레이스', '겟어웨이', '홈앤어웨이' 등의 프로그램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현대캐피탈의 원칙을 잘 보여주는 정책들입니다. 광고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고객정보보호’  ‘협력업체 거래투명성’ ‘담합금지’ 등 현대캐피탈의 무관용 원칙인 Z.T.P(Zero Tolerance Policy)도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는 정책 중 하나입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세계 어디서나 하나의 원칙, 하나의 문화로 일하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스러움이며, 동시에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공의 노하우이자, 어디서든 통할 경쟁력입니다. ‘현대캐피탈스러움을 지켜 세계 어디서든 통할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세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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