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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4] 신용대출 + Class = 현대캐피탈

2014.10.01



세상에는 각 분야마다 상징적인 Top Class들이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역사에 길이 남을 코미디언 중의 코미디언, 고전음악의 대가 등... 현대캐피탈 <Class> 캠페인은 각 분야의 ‘최고’에 주목했습니다.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시대의 아이콘처럼 서로 비슷해 보이는 신용대출에도 엄연한 격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 할리우드 스타 편 



<Class> 캠페인은 사람들이 신용대출을 선택할 때 주목해야 할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소비자에게 독이 될 수 있는 무질서한 신용대출 시장에서 나의 소중한 신용을 거래할 때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클래스’를 따져 보도록 하는 것! 이것이 광고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광고의 비주얼은 지난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그래픽으로 완성됐습니다. 세상의 Class에 빗대어 신용대출의 Class가 보다 쉽게 연상될 수 있도록 조금 더 명확한 표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덧셈 공식입니다





Akakage의 ‘Kiss me baby’ 배경음악 비트에 맞추어 섹시스타를 상징하는 입술 마크가 등장한 후 ‘+ Class =’라는 덧셈 공식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공식의 결말이 쉽게 연상되면서도 막상 정답은 궁금해집니다. 그때 ‘아하!’ 라는 배경음악의 가사에 맞춰 마릴린 먼로의 아이콘이 치마를 흩날리며 등장하죠. 비로소 흔한 섹시스타가 Class를 가지면 전설의 섹시스타인 마릴린 먼로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할리우드 스타 편은 마릴린 먼로의 공식으로 시작해 ‘코미디언 + Class = 찰리 채플린’으로 이어지고, ‘클래스란 이런 것’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액션스타 + Class = 이소룡’으로 마무리됩니다.


[2014]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 고전인물 편



이번 캠페인은 소재에 따라 총 2 편이 제작됐는데요. 다른 편에서는 극작가 중의 최고인 셰익스피어, 음악가의 최고인 모차르트, 철학가의 최고인 소크라테스가 등장합니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Top Class들이 등장하며, “신용대출도 클래스를 따져라” 라는 메시지가 흐르죠. ‘신용대출 + Class = 현대캐피탈’이라는 가장 중요한 공식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현대캐피탈 <Class> 캠페인 광고 캡쳐

준법감시심의필 제140902-165842호(2014.09.03)
금리 5.75~29.5% / 취급 수수료 0원 / 중도상환 수수료 0~5% / 연체이자율 17.75~34.9%
인터넷, 모바일로 대출신청 시 우대 혜택이 적용된 금리 제공(일부 고객에 한함)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 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클래스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광고에 등장한 인물들처럼 격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용대출에서도 클래스를 따질 수 밖에 없으며 “현대캐피탈인지 아닌지” 이 간단한 질문을 통해 확실한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 <Class> 캠페인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것에는 Class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퀄리티의 격이 다른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에 대한 보다 큰 자신감이 나타납니다.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Class> 캠페인은 ‘더 쉬운, 더 빠른’ 신용대출을 외치는 과열된 경쟁으로 판단력을 잃어가던 대한민국 신용대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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