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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8] 카드회사가 해외송금까지, 말뿐이 아닌 손안의 디지털 #7 해외송금

2018.06.15


Digital 현대카드의 7번째 프로젝트, 해외송금 서비스. 

현대카드가 지향하는 ‘말뿐이 아닌 손안의 디지털’ 슬로건 아래 탄생한 이번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는 카드사 최초의 해외송금 서비스라는 타이틀과 함께 또 한 번 시장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대카드가 자신 있게 선보인 해외송금 서비스는 낮은 수수료, 간편한 송금 프로세스, 신속한 송금처리라는 고객 가치를 선보입니다.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홈페이지 아이디 하나로 간편하게 해외송금


그동안 해외송금을 위해서는 은행에 방문하고, 서류를 제출하고, 계좌를 개설하고 송금이 완료되기까지 길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쳐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해외송금 앱 설치 후 쓰던 현대카드 아이디로 바로 로그인! 간편하게 해외송금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거래절차가 없을 뿐만 아니라, 내 카드 결제계좌에서 바로 송금된다는 사실, 정말 간편하지 않나요? 



[현대카드 해외송금 앱 이용 방법]

1. 현대카드 해외송금앱 설치

2. 현대카드 홈페이지 아이디 로그인

3. 보낼 금액 계산

4. 받는 사람 정보 입력

5. 송금 완료



건당 3천원 수준의 낮은 송금수수료에 신속한 송금처리까지!


해외로 송금해본 경험이 있다면 송금액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수수료가 붙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텐데요. 현대카드는 글로벌 Payment Company ‘Currency Cloud’와 업무 협약을 체결, 송금수수료를 ‘건당 3,000원’ 수준으로 과감히 낮춰 이용자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해외송금의 또 한 가지 이슈는 송금 완료 리드타임이 아닐 수 없는데요,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는 리드타임 또한 대폭 단축! 빠르면 송금 당일, 늦어도 송금 3일 내 입금이 완료됩니다.



유학 간 자녀에게 낮은 수수료로 쉽고 빠르게 송금하기



현대카드 해외송금 앱 광고 영상은 전반부 스토리와 후반부 튜토리얼,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서비스 장점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해외송금 주 이용자를 등장시켜 이용 배경, 사용 방법 등을 직접 보여줍니다. 해외 송금의 주요 TPO 중 하나인 유학생 자녀와 부모가 이번 광고의 주인공인데요. 스토리는 엄마와 아들의 영상 통화 대화로 진행됩니다. 용돈을 보내주기 위해 은행을 간다는 엄마에게 아들은 수수료가 저렴하고 간편한 현대카드의 해외송금 앱을 소개합니다.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 느꼈을 해외송금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간편한 앱이라는 메시지가 그들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부분은 송금 프로세스별 앱 이용법을 간단하게 구성해 아들의 목소리를 통해 친근하게 설명해줍니다. 이어서 “천 달러에 수수료 삼천원?” 이라는 엄마의 대사와 함께 해외송금 앱의 저렴한 수수료를 한 번 더 강조합니다. 


‘말뿐이 아닌 손안의 디지털’이라는 슬로건처럼 현대카드는 회원들이 한 손으로 편리하고 실용적인 해외송금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해외송금 앱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편익’을 제공해야 한다는 현대카드의 철학이 잘 나타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해외송금의 새로운 기준, 그 편리함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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