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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30. Sustainable Tourism

2017.01.09

 

Theme Special 302018.01.09 ~ 2018.02.04

Sustainable Tourism

진정한 여행자는 단 한 번의 여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여행을 찾는다. 더 많은 사람과 여행을 공유하며 지구별을 더 오래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환경을 고민하는 것. 동시대를 사는 우리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여행을 전해줘야 하지 않을까?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섬부터 미국 알래스카까지 지속 가능한 여행을 통해 그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보자.


영국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Scotland, Isle of Skye

여행자가 보호하는 자연의 땅

거친 산세와 반짝이는 호수, 높은 해안 절벽으로 독특한 지형을 이루는 스카이섬은 스코틀랜드 이너헤브리스 제도(Inner Hebride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다. 야생의 땅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수많은 여행자가 몰려오는데, 소수의 주민이 직접 섬을 돌보며 관광 안내를 도맡는다. 이를 위해 스코틀랜드 자연 보호 단체가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모으고, 이곳을 방문하는 전 세계 관광객 또한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해 자발적 모금을 실시한다.
+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코틀랜드까지 영국항공 등이 1회 경유편을 운항하며, 스카이섬까지 페리와 버스를 이용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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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y
    브레이키시 모스 코티지((Breakish Moss Cottage)

    가족 농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숙소로, 7개의 섬에 둘러싸인 목가적인 풍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 머무는 방문객은 주인과 함께 직접 채소와 동물을 키우며 현지 삶을 배우고, 집주인과 함께 스카이섬의 곳곳을 탐험할 수 있다. 최소 3일 이상 숙박 가능하다.

    + 300파운드부터, cottageinskye.com
  • Look Around
    쿨린 힐스(Cuillin Hills)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맥으로, 최고봉 높이가 993미터밖에 안되지만 날카로운 능선과 뾰족한 산봉우리, 자갈 비탈 협곡, 암괴 등 고산 지대의 특징을 두루 갖췄다. 대부분의 하이커는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저지대 코스를 따라 오른다. 날씨가 좋은 날엔 글렌브리틀(Glenbrittle) 캠핑장에서 코이레 라건(Coire Kagan)까지 가는 루트를 추천한다. 가파르고 힘들지만 그만한 보상을 준다.

    + 입장료 14파운드, MacLeod Estate, Dunvegan House, Dunvegan

  • 던베건성(Dunvegan Castle)

    던베건은 스카이섬의 서정적인 자연 풍경을 간직한 작은 마을이다. 이곳의 가장 유명한 역사적 건물 던베건성은 13세기 맥레오드(MacLeod) 가문이 약 800년 동안 거주했다. 내부에는 당시에 사용하던 물건을 그대로 전시한다. 성을 둘러싼 던베건 호수에서 보트 투어(4월~9월)가 운영되며, 약 2만 제곱미터 규모의 정원에서 섬의 고유 식생과 폭포도 구경할 수 있다.


    포트리(Portree)

    스카이섬에서 가장 크고 활기찬 지역이다. 섬의 주요 지점으로 향하는 버스가 이곳을 통과하기 때문에 많은 여행자가 방문한다. 스카이섬의 대자연을 만끽하기 전후 포트리의 아기자기한 골목을 거닐며 스카이섬의 독자적인 문화와 느긋한 삶을 엿보자. 컬러풀하게 꾸민 가옥이 항구 주변을 장식하며 개성 넘치는 상점도 눈길을 끈다.

    + Portree, Scotland.

    트로터니시 반도(Trotternish Peninsula)

    포트리 북쪽 트로터니시 반도에서 스카이섬의 기이한 자연을 발견하자. 포트리에서 출발해 순환도로를 따라 반도를 일주할 수 있는데, 초현실적인 풍경이 이어진다. 높이 50미터의 현무암 기둥 올드맨 오브 스트로(Old Man of storr)와 스태핀 베이(Staffin Bay)의 기암 절벽은 스카이섬에서 경이로운 풍광으로 손꼽는다. 기이한 바위들이 펼쳐진 트레킹 코스를 따라 대자연의 품에 안겨보자.

남태평양 팔라우 South Pacific, Palau

산호초 생태계를 보호하는 섬

남태평양의 낙원 팔라우는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한 자연 파괴를 지속적으로 고민해왔다. 무분별한 해양 액티비티와 호텔 건설로 산호초 생태계가 피해를 입자, 정부와 지역 사회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해 섬의 80퍼센트를 무인도 해양 보호 구역으로 발표했다. 해안 주변에는 5성금 호텔만 개장 할 수 있고, 팔라오 보존 협회는 산호초 주변 낚시 금지, 멸종 위기 생물 보호, 재활용 유리로 만든 기념품 판매 등 환경 프로젝트에 앞장선다.
+ 인천국제공항에서 팔라우 코로르까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이 직항편을 운항한다.

Theme Special 30. Sustainable Tourism 남태평양 팔라우 이미지
  • Stay
    돌핀 베이 리조트(Dolphinbay-resort)

    록 아일랜드(Rock Island) 남단 펠렐리우 열대 섬에 자리한 에코 리조트. 이곳 섬 출신 부부가 직접 디자인한 방갈로는 천연 코코넛 나무와 야자수 사이에 둘러싸여 열대 우림에서 하룻밤을 묵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인근 돌고래 서식지로 보트 투어를 진행한다. 주인 부부와 다이빙이나 전통 낚시를 즐기고, 가이드가 동반하는 정글 자동차 투어도 신청할 수 있다.

    + 210달러부터, dolphinbay-resort-peleliu.com
  • Look Around
    은가르독 자연보호구(Ngardok Nature Reserve)

    미크로네시아 최대 담수호 보호 구역으로, 고지대 숲과 초원을 지나는 1.6킬로미터 길이의 자연 트레일이 조성되어 있다. 선착장 근처에서 습지와 바닷물악어, 양서류가 서식하는 호수를 자세히 관찰해보자. 팔라우풍뎅이, 과일비둘기 등 희귀 조류도 구경할 수 있으니 쌍안경은 필수 품목.

    + Ngardok Nature Reserve, Babelthoup, Palau.

  • 코스라에(Kosrae)

    팔라우를 벗어나 미크로네시아 동쪽 끝 코스라에섬은 69킬로미터 길이의 암초 군락과 천연 다이빙 명소와 맹그로브 숲 등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휴양지다. 산호초 보호를 위해 관광객을 위한 다이빙 센터가 별도로 마련돼 있고, 해양 자원 사무소에서 엄격히 관리한다. 정글 하이킹, 원주민 유적지 탐방 등 섬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는 무궁무진하다.


    록 아일랜즈(Rock Islands)

    화산 활동으로 솟아 오른 록 아일랜즈에는 청록색 바다 위에 숲으로 우거진 200여 개의 바위섬이 그림처럼 흩어져 있다. ‘바다의 정원’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며 열대어와 푸른 산호초가 바닷속 장관을 이룬다. 거의 대부분의 섬은 무인도지만, 수천 년 역사의 유적과 해양 생태계가 보존돼 있어 세계유네스코복합유산으로 등재됐다.


    팔라우 아쿠아리움((Palau Aquarium)

    팔라우 국제 산호초 센터(Pacific International Coral Reef Centre)에서 운영하는 수족관은 팔라우의 해양 생태계를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룬다. 수중 서식지를 재현한 12개의 전시실에서 독특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 만나고, 산호초 보호를 위해 운영하는 팔라우의 에코 시스템도 엿볼 수 있다.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도 진행한다.

    + 입장료 10달러, www.picrc.org
캐나다 밴쿠버 Canada, Vancouver

지구 온난화를 대비하는 친환경 도시

캐나다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건설에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단연 밴쿠버다. 밴쿠버는 저탄소 기후 대책을 펼치며 온실 가스 배출량이 가장 낮은 도시로 자리 잡았고, 2020년까지 세계 최고의 친환경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중교통 재생에너지 도입, 친환경 건축,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등 밴쿠버의 한발 앞선 정책은 이 도시를 더욱 매력적으로 가꾸고 있다.
+ 인천국제공항에서 밴쿠버국제공항까지 대한항공, 에어캐나다가 직항편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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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몬트 워터프론트(Fairmont Waterfront)

    밴쿠버 녹색 도시 정책을 실천 중인 친환경 호텔. 다운타운에 최초 등장한 옥상 정원과 양봉장을 갖췄고, 직접 기른 유기농 식자재로 로컬 요리를 선보인다. 탄소 중립, 플라스틱 재활용, 남은 음식 기부하기, 쓰레기 매립을 금지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실천하며, 에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

    + 287캐나다달러부터, fairmont.com
  • Look Around
    자전거 시티 투어(Cycle City Tours)

    밴쿠버 도심 곳곳에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돼 있는데, 최대 300킬로미터까지 이어진다. 즉, 자전거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도시인 셈이다. 2016년 도입한 신규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모비(Mobi)를 이용하거나 현지 인솔자와 함께하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보자.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며 현지인의 삶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

    + 자전거 대여 1시간 8.50캐나다달러, cyclevancouver.com

  • 캐필라노 현수교(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

    불안하게 흔들리는 목조 다리 위를 걸어 숲 트레일을 즐기는 짜릿한 경험을 해보자. 캐필라노 현수교는 숲을 해치지 않고 장대한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최고의 전망대다. 열대 연안 우림을 내려다보며 다리 위를 걷는 동안 깎아지른 협곡과 사슴, 곰, 독수리의 서식처를 발견할 수 있다.

    + 입장료 42.95캐나다달러, 3735Capilano Rd, North Vancouver, BC, capbridge.com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다운타운과 연결되는 도심 한복판의 원시림 공원은 울창한 숲과 해안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다. 80킬로미터의 스탠리 파크 숲속 산책로를 걷거나 공원 주변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돌아보자. 왜가리를 비롯해 수많은 새가 서식하는 자연보호구역, 비버 레이크(Beaver Lake)에서 수영하는 비버 가족 등 때묻지 않은 야생과 마주칠 것이다.

    + Stanley park, Vancouver, BC, stanleyparkecology.ca

    밴쿠버 아일랜드(Vancouver Island)

    밴쿠버 아일랜드에는 여행자가 감탄할 만한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가 숨 쉰다. 히피 문화가 흐르는 토피노(Tofino)는 섬 최고의 휴양지이자 아웃도어 명소다.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카누를 타거나 서핑, 범고래 투어, 파도 관찰 투어를 즐겨 보자. 대자연의 감동을 이어가고 싶다면 골드스트림 주립공원(Goldstream Provincial Park)에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숲탐방에 나서자.

    + vancouverisland.com
미국 알래스카 Alaska, USA멸종 동물을 보호하는 빙하

한 나라의 크기만 한 국립공원부터 10만여 개에 달하는 빙하까지, 때묻지 않은 야생이 펼쳐지는 알래스카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해 살아가는 변방의 땅이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매년 빙하가 후퇴하고, 야생동물 서식지가 위협받으며 자연 보호 문제가 첨예하게 대두되는 곳이기도 하다. 상상을 뛰어넘는 대자연 속에서 북극곰과 표범을 직접 조우하고, 야생동물을 돕는 현지 보호 센터와 민간 단체의 열정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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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y
    체나 핫 스프링스(Chena Hot Springs)

    페어뱅크스 근교의 유명한 지열 온천 리조트로, 역사가 무려 20세기 초로 거슬러올라간다. 와이파이는 물론 전화도 잘 터지지 않는 외딴 지역에 위치하지만,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리조트 내 지열 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며, 레스토랑에서는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사용한다. 겨울에는 야외 온천에 몸을 담그고 오로라를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 209.99달러부터, chenahotsprings.com
  • Look around
    북극권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Arctic National Wildlife Refuge)

    ‘북구의 세렝기티’라 불리는 ANWR은 미국 최대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다. 브룩스산맥(Brooks Range)과 북극해, 20여 개의 강과 타이가 삼림지대 등 때묻지 않은 자연 환경은 북극곰, 회색곰, 사향소 등 무수한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되어준다. 그 어떠한 도로나 트레일, 인공 시설도 없으며 비행기나 배로 진입해야 하고 위성 전화기만 쓸 수 있다. 그만큼 이곳을 방문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도전이지만, 틀림없이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fws.gov/refuge/arctic
  • 알래스카 야생생물 보호센터(Alaska Wild Life Conservation Center)

    앵커리지 근교의 포르타지(Portage)에 자리한 280헥타르 규모의 비영리 기관. 부상 당하거나 가족을 잃은 야생동물의 구조부터 치료, 보호까지 담당한다. 생태계 변화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들소를 복원해 자연으로 돌려보낸 일은 이곳의 대표적 프로젝트로 꼽힌다. 늑대, 회색곰, 흑곰, 들소, 엘크 등을 보호하고, 야생동물에게 먹이주기 등의 활동을 포함하는 투어를 제공한다.

    + 15달러, alaskawildlife.org

  • 알래스카 해양 센터(Alaska SeaLife Center)

    수어드(Seward)에 위치한 알래스카 해양 센터는 부상을 입은 해양 생물의 구조와 재활 활동을 펼치는 연구 및 교육 기관. 알래스카 유일의 수족관을 운영해 가족 여행자에게 인기 높다. 다양한 종의 물개, 바다표범, 바다오리 등을 만날 수 있는데, 쉽게 보기 어려운 희귀종도 상당히 많다. 전망 플랫폼에서는 드넓은 산맥에 둘러싸인 리저렉션 베이(Resurrection Bay)가 바라보인다.

    + 24.95달러, alaskasealife.org
  • 멘덴홀 빙하(Mendenhall Glacier)

    알래스카 남동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통가스 국유림(Tongass National Forest)의 명물 중 하나는 바로 멘덴홀 빙하다. 멘덴홀 호수까지 장장 20킬로미터 이어진 거대하고 푸른 빙하로, 멘덴홀 빙하 방문자 센터에서 빙하의 전체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안타깝게도 멘덴홀 빙하는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점차 육지로 후퇴하는 중이라고.

    + 멘덴홀 빙하 방문자 센터 입장료 5달러, fs.usda.gov/tongass

관련서적 소개

  • Theme Special 30. Sustainable Tourism 도서 이미지
    The Isle of SkyeIain Kirk Campbell, ICP, 2016.03영국 헤브리디스(Hebrides) 제도에서 가장 큰 스카이 섬은 스코틀랜드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섬이다. 다수의 영화 배경으로 익히 알려진 이곳은 절벽, 해안, 호수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과 ‘요정들의 수영장’이라 불리는 폭포가 유명하다. 이 섬의 웅장한 모습을 사진작가 Iain Kirk Campbell의 렌즈를 통해 만나 보자.
  • Theme Special 30. Sustainable Tourism 도서 이미지
    Sustainable RevolutionJuliana Birnbaum, North Atlantic Books, 2014.02저자 Juliana Birnbaum은 자연에 대한 인간의 기여를 높일 수 있는 영속농업이 실생활에 어떻게 결합되고 이용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이 농업방식을 토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전 세계 약 60여 개의 커뮤니티와 인터뷰하여 그들의 진행 상황과 비전을 상세한 코멘트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인류를 위한 자연 보존 및 효율적인 이용 방안을 고심하는 이들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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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s in Alaska John Muir, CreateSpace Independent Publishing Platform, 2013John Muir는 자연의 힘을 예찬한 여행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마지막 저작인 이 책은 알래스카의 경이로운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John Muir는 알래스카의 Glacier Bay를 여행한 최초의 백인이었다) 이 책의 서정적인 표현을 접한 독자들은 당장 알래스카로 가서 카누에 올라타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Muir에 따르면 알래스카의 오로라는 “신이 자신의 존재를 이 땅에 선포하는 가장 장엄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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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reat Bear Rainforest Ian McAllister & Karen McAllister, Harbour Publishing, 2012밴쿠버 섬과 알래스카 사이를 연결하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해안선은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놀라운 장소이다. 이 책은 그 놀라움의 근원이 되는 풍부한 생태계를 자세히 보여주는 사진집으로, 설명이 곁들여진 뛰어난 사진들 덕분에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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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는 매 월 현대카드가 큐레이션 한 Unique Travel Theme을 제안합니다.

테마는 서적 분류 카테고리를 바탕으로 계절에 적합한 주제가 선정되며, 새로운 컨텐츠, 통념적 지역 중심의 관광을 넘어 관련된 책, 오브제, 영상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지역별 가이드북부터 주제 관련 레어북까지 커버하는 서적 컬렉션은 테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실용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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