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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7] 차가 있다면 신용대출보다 더 낮은 금리로, 자동차담보대출

2017.10.31




갑작스럽게 자금이 필요할 때 찾는 신용대출. 하지만 내 신용이 아무리 좋아도 신용대출 금리는 높고 높고 또 높습니다. 대출 금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현대캐피탈이 새로운 금융 상품을 소개합니다. 자동차를 가진 분들이라면 신용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한 현대캐피탈 자동차담보대출. 신용대출을 이용해 보셨거나 이용 예정인 고객들이라면 갈아타는 게 이득인데요. 대출 금리 때문에 열 받는 세상, 속 시원해지는 현대캐피탈 자동차담보대출을 소개합니다.





열 받는 금리는 이제 그만!


차가 있다면 속 시원한 금리로!



[2017] 현대캐피탈 자동차담보대출 열받는 금리편(15”)



‘신용대출 평균금리 18.0%’라는 글씨가 뜨겁게 불타오릅니다. 보면 볼수록 열 받고, 읽으면 읽을수록 더 열 받는 신용대출의 높은 금리 때문이죠. 끝까지 열이 차오른 금리 위로 워셔액이 분사되더니 신용대출 금리가 깨끗이 씻겨 내려갑니다. 이때 나레이션은 이렇게 말합니다.


“차가 있다면? 금리는 시원하게 내려간다!


차를 소유한 분들의 귀가 솔깃해지는 말이죠. 곧 열 받는 금리가 사라지고, 확 내려간 자동차담보대출 평균금리가 파란 글씨로 나타납니다. 8.6%, 신용대출 평균금리에 비해 무려 9.4% 낮아진 금리 혜택입니다.





타던 차 그대로, 최저 4.9%!


차가 있다면 갈아타는 게 이득!






자동차 앞 유리로 추정됐던 화면이 풀샷으로 전환되자 매끈한 도로 위로 차 한 대가 달려갑니다. 화면에는 다시 한 번 혜택에 관한 내용이 떠오릅니다.


자동차담보대출 평균금리 8.6%

최대한도 5천만원까지

타던 차 그대로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해지는 텍스트와 귀에 쏙 박히는 나레이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신용대출로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달래지는 듯합니다. 차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대출 시, 크게 이득! 높은 금리로 열 받을 일 없으니 기분 좋게 이득! 그러니 차가 있다면, 갈아타는 게 이득이겠죠?


대출 신청 전, 소비자들은 높은 금리에 걱정이 먼저 앞설 것입니다. 이에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보다 평균 금리가 낮을 뿐만 아니라 최저 4.9%의 저금리로 이용이 가능한 자동차담보대출을 제시합니다. 이제 높은 금리에 열 받지 말고, 현대캐피탈 자동차담보대출로 속 시원한 금리를 이용해보세요.




한도 300~5,000만원 / 금리 4.9~19.9% / 취급수수료 없음 /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 연체 이자율 17.9~27.9% (개인별 차등적용) / 12, 24, 36, 48개월 중 상환기간 선택가능 / 본인명의 차량 3개월 이상 소유한 고객 (공동명의 제외) / 출고 후 10년 이내 차량 (2007년 연식부터 가능) / 국산ᆞ수입 승용, RV, 승합, 상용 (5T 이하) / 차량가 500만원 이상 (당사에서 지정한 차량 시세 기준)


- 일부 고객에게 서류 제출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상품 비교는 자사 2016년 11~12월 마감 기준, 자사 신용대출 금리 비교 기준, 신용등급 1~3등급 이내 우량직장인 대상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 2017 - L1h - 11573호 (2017.09.25~20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