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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7] 신용대출의 룰을 바꾸다,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CHANGE

2017.07.06


신용대출을 받아본 적 있거나,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한 번쯤 이런 물음을 가져봤을 겁니다. “왜 신용대출 금리는 항상 그대로일까?” 지속적인 상환에 신용은 점점 좋아지는데 금리가 그대로라면 좀 억울하죠. 현대캐피탈은 그런 물음에 정면으로 부딪쳐 신용대출의 룰을 과감히 바꿨습니다.





쓸수록 금리가 낮아지는 새로운 신용대출, CHANGE



[2017]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CHANGE편 (30")



사람들 사이로 누군가의 실루엣이 등장합니다. 그는 탄탄한 직장에 다니고 세련된 집에 거주하는, 안정적인 경제력을 가진 인물로 묘사됩니다. 그런 그가 신용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겠죠. 하지만 뭔가 고민이 있는 듯한데요. 나레이션이 그의 고민을 대신 전해줍니다. “그런데 왜, 한 번 정해진 이 분의 금리는 변하지 않는 걸까요?” 그의 고민이자 모든 소비자가 가지는 의문입니다. 뒤이어 “갚을 때마다 신용은 점점 좋아질 텐데.”라는 말로 문제의 본질을 짚어줍니다.





“그래서 현대캐피탈이 바꿨습니다.”


화면이 전환되면서 심플한 배경에 ‘CHANGE’라는 단어가 임팩트 있게 떠오릅니다. 쓸수록 금리가 낮아지는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신용대출의 이름입니다. 또한 현대캐피탈이 기존 신용대출의 룰을 바꾸고, 소비자의 금융생활까지 확 바꿔 놓겠다는 일종의 선전포고이기도 하죠.





뒤이어 현대캐피탈 CHANGE의 혜택을 직관적이고 심플한 그래프와 메시지로 보여줍니다. 현대캐피탈 CHANGE는 3개월마다 금리가 0.5%p씩 인하되는 '3개월마다 0.5%p 할인형'과 2년 상환 후 1년 간 무이자 혜택을 받는 '2년 이용 후, 1년 무이자형'까지 두 가지 혜택을 제시합니다. 소비자는 1가지 혜택을 선택해 쓸수록 낮아지는 금리 혜택을 누리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화면이 바뀌고 '이제 당신이 CHANGE할 차례'라는 문장과 함께 광고 속 인물의 실루엣이 벗겨집니다. 광고는 기존 금융상품 사이에서 남다른 정체성을 갖게 된 현대카드 CHANGE를 비유적으로 보여줍니다. 


기존 금융상품의 결점을 보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는 현대캐피탈. 그 어떤 신용대출과도 비교할 수 없는 CHANGE로 또 한 번 혁신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 CHANGE가 소비자의 금융생활에 얼마나 큰 변화를 이끌지 기대됩니다. 




한도 100~5,000만원 / 금리 5.75~25.9% / 취급수수료 없음 / 연체 이자율 17.25%~27.9% (고객, 기간별 차등 적용) / 중도상환수수료 0~2.82% (고객 대출금리에 따라
결정, 상환 시점에 따라 차등 적용) / ‘3개월마다 0.5%p 할인형’의 경우 12,24,36개월 이용 시 혜택 적용 / ‘2년 이용 후, 1년 무이자형’의 경우 24개월 상환 시 초기 18개월
후 6개월 간 이자 면제, 36개월 상환 시 24개월 후 12개월 간 이자 면제 / 고객별 거치 및 대출기간에 따라 적용 조건 상이 / 거치 기간 중 할인 혜택 미적용 / 최종 대출 가능
여부는 당사 심사 규정에 따라 결정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 2017 - L1h - 08466호 ( 2017.07.10 ~ 2018.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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