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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7] 혁신의 시작,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2017.02.13



할부, 리스, 렌터카 등 기존 자동차 금융시장의 경쟁은 오직 ‘가격’이었습니다. “지나친 가격 경쟁에 치우쳐 핵심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동차와 금융의 전문가인 현대캐피탈은 오랜 고민 끝에 자동차 금융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구매방식을 완벽하게 벗어난 자동차 서비스와 금융 혜택으로 말이죠. 현대캐피탈이 새로운 광고캠페인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TV광고를 통해 세상에 없었던, 차를 이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살 때, 탈 때, 바꿀 때, 놀라운 혜택을 누린다



인생에는 놓칠 수 없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자동차 라이프에도 세 번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를 ‘살 때’, ‘탈 때’, ‘바꿀 때’입니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살 때와 탈 때, 바꿀 때 마다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금융혜택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차팔기 서비스, 이용료 맞춤 할인, 프리미엄 차량 배송, 운전자 보험 무료 가입, 업그레이드 차량교체 등을 월 이용료만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죠. 7개의 놓칠 수 없는 혜택들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소비자는 더욱 편리하고, 실용적이며, 풍요로운 ‘카-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현대캐피탈 자동차이용 프로그램 광고 영상 캡쳐이미지



[프로그램]으로 차를 탄다는 건 혁신을 경험한다는 것





광고가 시작되면 숲길과 해변도로, 도심 등을 유영하듯 매끄럽게 달리는 자동차와 함께 자동차를 감싸고 있는 원형이 나타나는데요. 소비자가 자동차 라이프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살 때, 탈 때, 바꿀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프로그램으로 차를 탄다는 건 한 마디로 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 호기심을 자아내는 나레이션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런칭’편 광고는 기존의 자동차 구매방식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자동차 이용방법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본편 광고에서는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의 혜택을 정확하게 알리는데 집중했습니다.


‘내차팔기 서비스’ 편에서는 “프로그램으로 차를 탄다는 건?”이라는 물음에 “전화 한 통으로 경쟁입찰방식으로 타던 차고 알아서 팔아 준다는 것”이란 메시지를 전합니다. 컬렉터가 경매에 참가하듯 일제히 피켓을 들어올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자동차 전문가를 통해 믿고 팔 수 있는 ‘내차팔기 서비스’의 핵심적인 혜택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용료 맞춤 할인’ 편에서는 좌회전, 우회전하는 차량의 모습 위로 “주행거리에 따라 할인, 안전운전 하면 또 할인, 두 번 할인이 된다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오버랩 됩니다. 소비자에게 바른 길을 안내하듯, 주행거리 선택과 안전운전을 한 고객의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매력적인 혜택 ‘이용료 맞춤 할인’을 알리고 있죠.





‘업그레이드 차량 교체’ 편은 기존의 운전자가 타고 있던 차량이 떠나고 새로운 차량이 오는 영상과 함께 “타던 금액 그대로 더 큰 차로 바꿔 탈 수 있다는 것”이라는 내레이션이 흐릅니다. 직관적인 영상과 내레이션의 조화는 짧은 내용 안에서도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죠.


캠페인 전체를 관통하는 의미 있는 메시지는 마지막까지 이어집니다. “가격! 혜택! 모두 할부와 비교해 보세요.” [자동차 이용프로그램]만의 남다른 차이를 자신감 있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구매 방식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현대캐피탈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소유와 공유의 경계를 오가는 디지털 시대에 꼭 맞는 자동차 이용법을 찾는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도울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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