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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2016.10.11

 

Theme Special 19 | 2016.10.04 ~ 2016.11.06

The Great Heritage

다채로운 건축 유산과 신비로운 고대 유적 그리고 빙하에서 밀림까지 극과 극을 넘나드는 자연 경관이 숨쉬는 곳. 진정한 모험가의 로망, 중남미로 떠나기에 지금만한 계절이 또 있을까. 여름에 접어들어 최고의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는 이 시기에, 미지의 신대륙에서 일생일대의 여행을 만끽해 보자.

Mexico

마치 환상과 실재가 공존하는 듯한 나라 멕시코에는 마야와 아즈텍의 유적부터 환상적인 도시, 놀라운 자연환경까지 다채로움이 가득하다.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멕시코 마야 유적 이미지
  • Native Heritage

    팔렝케(Palenque)

    치아파스(Chiapas) 주에 위치한 마야의 건축물, 팔랑케 유적은 정글로 뒤덮인 언덕 위에 자리한 맥시코의 국보이다.15㎢의 대지 안에 산재한 수백여 채의 건축물 중 거대한 엘 팔라시오(El Palacio), 태양의 신전, 십자가 신전, 파칼의 묘 등이 대표 볼거리 이다. 유적박물관에서 일대의 발굴품을 볼 수 있으며, 팔랑케 유적지와 주변을 둘러싼 숲은 오늘날 팔랑케 국립공원으로 조성돼 있다.

    Natural Wonder

    파리쿠틴 화산(Volcán Paricutín)

    해발고도 2,800m의 파리쿠틴 화산은 생성된 지 80년 남짓한 비교적 젊은 화산이다. 정상까지 가는 길은 왕복 14㎞ 코스와 24㎞로 나뉘며, 화산석이 깔린 정상까지의 길과 용암재에 뒤덮인 마을 등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풍광이 펼쳐진다. 용암류 끝자락에는 20㎢ 규모의 산후안 마을의 석조 교회가 남아 있는데, 화산 인근의 앙가우안(Angahuan) 마을에서 교회까지 걸어서 1시간 정도 걸린다.

    Grand City

    맥시코시티(Mexico City)

    1325년 아즈텍 인이 '테노치틸란(Tenochtitla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웠으며, 스페인 식민지를 거쳐 현재 중남미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다채로운 문화를 뽐내는 거대 도시로 성장했다.

    Don't Miss

    팔리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Palacio de Bellas Artes)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공원인 알라메다 센트랄(Alameda Central) 동쪽에 자리한 궁전이다. 1905년 이탈리아의 건축가 Adamo Boari가 설계를 맡아 1934년 완공되었다. 신고전주의와 아르누보 양식으로 지은 이 궁전은 황금빛 돔과 백색의 대리석으로 화려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층에는 무용과 오페라 등의 공연이 열리는 콘서트 홀이 있고, 꼭대기 층은 Diego Rivera를 포함한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 예술가가 작업한 벽화로 장식했다.

    퀸토닐(Quintonil)

    '2016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 중 하나로 선정된 곳으로, 멕시코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인다. 용설란을 활용한 와규 요리, 훈제향을 가미한 크랩 토스타다 등을 맛볼 수 있다. 예약 필수.

    www.quintonil.com

Peru

여러 번의 자연 재해와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도 꽃피운 페루의 문화에서 삶에 대한 의지가 느껴진다. 잉카의 유적 마추피추와 티티카카 호수의 인공 섬에서, 왕들의 도시라 불리는 수도 리마의 문화 유산에서 그 의지를 체험해보자.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페루 마추픽추 이미지
  • Native Heritage

    투스코(Cuzco)와 마추픽추(Machu Picchu)

    잉카 제국의 중요한 요새이자 중남미 고고학의 수도로 불리는 도시 쿠스코. 비좁은 자갈길을 따라 이어지는 거대한 성벽에는 한때 도시의 수도였던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등 잉카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쿠스코 외각에서 기차를 타면 잉카 문명의 신비로운 고대 도시 마추픽추로 이어지는 잉카 트레일의 시작점에 닿는다. 해발 2,430m의 열대 산악림에 자리한 마추픽추는 경이로운 자연 경관, 수준 높은 건축술, 베일에 싸인 역사를 자랑하며, 페루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Natural Wonder

    티티카카 호수(Lago Titicaca)

    총 면적 8,327㎦, 남아메리카 최대의 담수호로 꼽히는 티티카카 호수. 호수의 절반은 페루, 나머지 반은 볼리비아에 속해 있다. 그 중 갈대로 만든 인공 섬 우로스(Isla Uros)와 전통 생활방식과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아만타니 섬(Isla Amantani), 타킬레 섬(Isla Taquile) 등이 페루령에 속한다. 멀리서 바라보는 호수 풍광도 아름답지만, 배를 타고 호수 위의 섬을 둘러보는 투어도 특별한 경험이다. 대부분의 숙소와 레스토랑은 호수와 맞닿은 도시 푸노(Puno)에 모여 있다.

    Grand City

    리마(Lima)

    1536년 스페인 군대가 잉카인을 몰아내며 세운 도시로, 현재 페루 인구의 ⅓이 거주한다. 빼어난 문화 유산과 세계적인 수준의 미식이 여행자를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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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마 대성당(La Catedral de Lima)

    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Francisco Pizarro가 리마 최초의 성당으로 건립한 건축물. 1555년 처음 세운 이후 여러 차례 지진을 겪으며 재건을 반복했으나, 성당 전면의 바로크 양식 파사드는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내부는 18세기 후반 유행한 신고전주의 양식이 주를 이룬다. 화려한 제단과 섬세한 조각장식이 돋보이는 성가대, 황금빛 천장 등을 볼 수 있다. 모자이크로 장식한 성당 정문 한 쪽에 Pizarro의 관을 모신 예배실도 놓치치 말자. 1층에는 무용과 오페라 등의 공연이 열리는 콘서트 홀이 있고, 꼭대기 층은 Diego Rivera를 포함한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 예술가가 작업한 벽화로 장식했다.

    센트럴(Central)

    유럽과 아시아에서 10여 년 간 경력을 쌓은 셰프 Virgilio Martinez Veliz가 운영하는 곳으로 미식의 도시 리마에서도 손꼽히는 레스토랑이다. 해산물을 활용한 새끼돼지 구이처럼 매혹적인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www.centralrestaurante.com.pe

Argentina

남북으로 3,500km에 걸쳐 뻗어 있는 극과 극의 자연과 관능적인 도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자의 천국'으로 불린다.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아르헨티나 빙하 국립공원 이미지
  • Native Heritage

    킬메스(Quilmes)

    서기 1,000년에 형성된 원주민들의 거주지이다. 한때 5,000여 명의 인구가 이곳에 모여 살았고 잉카제국과의 충돌에도 살아남았으나, 17세기 스페인이 침략하면서 많은 인구가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추방당했다. 두터운 성벽이 에워싸고 있는 성곽 도시로, 중심부를 기준으로 건물이 밀집해 있다. 도시의 유적을 제대로 보려면 가능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좋다. 옛 망루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올라가면 환상적인 전망이 펼쳐진다.

    Natural Wonder

    빙하 국립공원(Parque Nacional Los Galciars)

    푸른빛의 빙하 봉우리가 바다 위로 떨어져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고, 엄청난 물살을 일으키는 곳이다. 빙하 국립공원 남부에 속한 페리토 모레노 빙하(Perito Moreno Glacier)는 매일 2m씩 전진하며 건물 1채와 맞먹는 크기의 얼음 덩어리가 수시로 떨어져 나가고 있어, 지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접근하기 편리한 빙하 지대이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거대한 빙하 지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Grand City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1536년 스페인 탐험가가 세운 도시로, '좋은 공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남미의 파리'라는 또 다른 별칭만큼 우아한 유럽식 건축과 짜릿한 나이트라이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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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콜레타 공동묘지(Cementerio de la Recoleta)

    아르헨티나의 유명인사가 잠들어 있는 레콜레다 공동묘지는 도시 최고의 명소로 꼽힌다. 1732년 5.5ha 규모의 부지에 조성한 곳으로, 현재 국가 역사 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인상적인 동상, 대리석 묘와 석관이 늘어선 거리를 따라 거닐며, 아르헨티나의 국모로 추앙 받는 Eva Peron을 비롯해, 전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군사 영웅, 유명 정치인, 재력가 등의 무덤을 찾아보는 것은 색다른 즐거움으로 기억될 것이다.

    돈 훌리오(Don Julio)

    아르헨티나의 전통 육류 요리 파리아(Parrilla)를 맛볼 수 있는 곳. 수준 높은 음식 못지 않게 클래식한 서비스와 훌륭한 와인 리스트도 장점이다. 소고기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지만, 염소치즈 구이, 돼지고기 목살 구이도 인기 있다.

Bolivia

중남미에서 원주민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선사시대 유적과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 그리고 문화적 자존심이 드높은 도시가 어우러져 있다.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볼리비아 소금사막 이미지
  • Native Heritage

    티와나쿠(Tiwanaku)

    볼리비아의 행정수도인 라파스(La Paz)에서 당일치기로 여행 갈 수 있는 유적지로, 거대한 석조 조각상, 아치 문, 아케이드, 나름 괜찮은 박물관 등 사라진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티와나쿠 문명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적이 없는데, 고고학자들은 그 기원을 기원전 600년으로 추측하고 있다. 티와나쿠 사원 부지는 기원 후 700년경 조성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 문명의 종교적 특징은 훗날 잉카제국에 속한 일대에서 두루 발견된다.

    Natural Wonder

    우유니(Uyuni)

    볼리비아 남서쪽 끝, 황량한 풍경에 둘러싸인 우유니는 추운 기후와 메마른 환경에도 불구하고, 새하얀 소금으로 뒤덮인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 덕분에 수많은 여행자가 모여드는 이 나라의 대표 관광지이다. 어마어마한 양의 리튬이 매장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우기인 12월 말부터 3월말까지는 사막에 물이 고여 마치 호수처럼 보이는데, 이때 물에 하늘빛이 고스란히 반사돼 장관을 이룬다.

    Grand City

    수크레(Sucre)

    1538년 스페인인이 세운 도시로, 오늘날 볼리비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식민지 시대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됐으며, 볼리비아의 독립을 선포한 곳이기도 하다.

    Don't Miss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라 메르세드 성당(Templo Nuestra Señora de la Merced)

    바로크 양식 제단, 줄 세공과 금박 장식이 돋보이는 설교단, 예수의 탄생, 마리아의 출산 등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등 내부의 아름다운 볼거리로 유명한 성당이다. 종탑에 올라 내려다보는 도심 전망이 더없이 아름답다. 성당의 설립 시기는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지만, 대략 1540년대로 추정한다. 최근 복원 작업이 진행 중이며, 작업이 마무리되면 수크레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의 명성을 잇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엘 우레르토(El Huerto)

    사랑스러운 정원 내에 자리 잡은 레스토랑으로 수크레 현지인이 즐겨 찾는다. 햇살과 잔디밭이 어우러져 가든파티를 연상케하는 분위기로, 훌륭한 서비스를 받으며 세련된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www.elhuertorestaurente.net

Brazil

그림 같은 해변과 열정적인 리듬의 음악, 매혹적인 도시에 흐르는 낭만은 전 세게의 여행자를 사로잡는다.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브라질 이과수 폭포 이미지
  • Native Heritage

    마나우스(Manaus)

    아마존 밀림 한복판에 위치한 마나우스는 밀림 투어를 시도하기에 적합한 거점 도시이다. 마나우스 인근의 강을 따라가는 보트 투어, 나무에 올라 밀림의 생태계를 접할 수 있는 에코 투어를 비롯해 현지 원주민 가옥 방문, 캠핑, 트래킹, 피라냐 낙시 등 다양한 주제로 아마존 밀림을 탐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도시 내 옛 수녀원 부속병원에 들어선 원주민 박물관에서 원주민 관련 유물을 접하는 체험을 꼭 해보기를 추천한다.

    Natural Wonder

    이과수 폭포(Iguaçu Fall)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영토에 걸쳐진 275개의 폭포가 80m 높이에서 한꺼번에 이과수 강으로 쏟아지는 광경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 폭포에서 뿜어 나오는 굉음은 20여 ㎞ 떨어진 시내까지 울릴 정도이며, 특히 브라질에서 폭포를 한눈에 담기에 좋다. 그중에서 '악마의 목구멍'까지 이어지는 1㎞ 거리의 트레킹 구간은 반드시 도전해볼 만하다. 밀림을 통과하는 동안 이과수 폭포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Grand City

    사우바도르(Salvador)

    아프리카부터 브라질까지 강렬한 문화가 만개한 도시로, 1549년 포르투갈 이주민이 세웠다. 구시가와 해변뿐 아니라 브라질 최고의 가니발로도 유명하다.

    Don't Miss

    바하의 산투 안토니우 요새(Forte de Santo Antônio da Barra)

    요새 내에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가 있어, '바하의 등대'라는 뜻의 '파로우 다 바하(Farol da Barra)'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해변 전망이 뛰어나 일몰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요새 너머 잔디로 뒤 덮인 절벽을 찾은 현지인들 사이에서 바다 너머로 지는 해를 감상해보자. 요새 건물에는 포르투갈 대항해 시대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물과 전시를 갖춘 훌륭한 해양박물관도 들어서 있다.

    파라이소 트로피칼(Paraíso Tropical)

    주택가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지만, 사우바도르에서 바하지역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꼽히는 정통 브라질 레스토랑이다.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긴 편이니, 가급적 평일 점심 때 방문해 여유 있게 식사를 즐겨보자.

관련서적 소개

  •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관련서적 Uyuni is You 이미지
    Uyuni is You Tabippo, いろは出版, 2014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의 우기와 건기의 모습을 전문 사진작가 Tabippo의 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사진집이다. 책에 실린 사진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새하얀 소금사막에 반사된 하늘의 미묘한 색감 변화와 끝없이 펼쳐지는 소금 평야의 고요함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가로로 길게 제작된 책의 형태 또한 독자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관련서적 Royal Cities of the Ancient Maya 이미지
    Royal Cities of the Ancient Maya Michael D. Coe, The Vendome Press, 2012 전문적인 내용을 담은 사진집이 해당 분야의 권위까지 갖추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Barry Brukoff의 유명한 사진과 예일대학교의 고고학자 Michael Coe의 글을 결합한 책으로 마야 문명의 탄생설화부터 장엄한 건축물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마야의 유적지를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이고, 이 지역을 이미 다녀온 독자들에게는 팔렝케(Palenque), 티칼(Tikal), 코판(Co-pan)같은 지역의 건축물을 기억하게 해주는 좋은 사진집이다.
  •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관련서적 Lords Pyramids and Replicas 이미지
    Lords Pyramids and Replicas Mario Sliva, Mallqui Books, 2007 가장 흥미로운 여행 사진집은 해당 지역의 잘 알려진 아이콘들을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여행의 핵심을 전달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그 흥미로운 여행 사진집을 Mario Silva가 선보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콜럼버스시대 이전의 상징이나 건축양식이 어떻게 페루의 디자인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 그리고 잉카제국의 삶이 어떠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Theme Special 19. The Great Heritage 관련서적 Brazil 이미지
    Brazil Alberto Taliani, White Star, 2006 아마존의 희귀동식물, 원시 부족부터 리우데자네이루의 야경과 카니발 현장까지 브라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전 권이 모두 컬러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 브라질이라는 국가를 더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책의 후반부에 제시된 우기의 아마존 사진과 이과수 폭포 사진 등은 페이지를 아낌 없이 할애하여 그 생생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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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는 서적 분류 카테고리를 바탕으로 계절에 적합한 주제가 선정되며, 새로운 컨텐츠, 통념적 지역 중심의 관광을 넘어 관련된 책, 오브제, 영상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지역별 가이드북부터 주제 관련 레어북까지 커버하는 서적 컬렉션은 테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실용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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