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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스타들의 스타, 어셔(USHER)

2010.05.30

 

스타들의 우상이라 불리는 어셔(USHER). 일반인 뿐만 아니라 스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어셔(USHER)를 사랑하는 국내,외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비, ‘Nice & Slow’가 애창곡

 

지금은 월드스타가 된 비 또한 데뷔 초부터 “어셔(USHER)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어셔(USHER)의 팬임을 밝혔습니다. 여러 콘서트와 무대에서 ‘Nice & Slow’를 부르는 등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그의 애정에 답례라도 하는 듯 어셔(USHER) 또한 6년 전 내한 당시 가졌던 기자회견장에서 “그의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직접 숙소에서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비가 내 음악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했는데 반대로 내가 배울 점이 많은 가수”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4년 내한당시 어셔(USHER)와 함께한 GOD, 박진영, 비

 

 

박진영, GOD, 세븐, 나얼, 휘성에 이어 신예 서인국까지

 

박진영을 비롯한 세븐, 나얼, 휘성 등은 어셔(USHER)의 오랜 지지자임은 유명한 사실입니다. 현재 어셔(USHER) 팬 군단에 합류한 스타는 서인국, 보아 등입니다. 72만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슈퍼스타K의 최종 우승자 서인국은 당시 조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롤모델은 ‘어셔(USHER)’”라며 “한국의 어셔(USHER)를 꿈꾼다”라고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미국진출을 앞둔 보아는 “어셔(USHER)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크리스 브라운, 어셔가 없었다면?

 

어셔(USHER)의 성공가도 이후 등장한 니요(Ne-Yo), 크리스 브라운(Chirs Brown) 등의 흑인 팝스타는 어셔(USHER)의 미국 팝 음악에서의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무언가를 향해 끝없이 도전해 온 어셔(USHER)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스타들의 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