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댄스스포츠] 놀라움은 지금부터다, 현대카드 Dance Box 현장 생중계

2011.11.25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12번째 무대, 댄스스포츠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시범종목,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국내에서의 인지도 역시 빠르게 성장하며 인기 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널리 사랑 받고 있는 댄스스포츠는 이제 스포츠를 넘어 예술로 인식되고 있죠. 세계 톱 순위의 프로패셔널 선수들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받고 그 모습을 DVD로 남길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현대카드 Dance Box가 11월 25일(금)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펼쳐졌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와 페이스 북, 트위터를 통해 지원받은 팀은 총 61팀. 전문가 평가와 일반인 SNS 투표를 통해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Dance Box 이벤트에 최종 선정된 6팀은 첨단 촬영 장비가 설치된 현대카드 Dance Box에서 춤을 선보인 뒤, 즉석에서 현 댄스스포츠 세계 최고 선수들에게 레슨을 받는 순서로 진행 되었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현대카드 Dance Box 특설무대는 하나의 오픈 된 상자를 보는 것처럼 개방성과 입체감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뒷면을 제외한 앞면, 옆면, 윗면이 오픈 되어 있어서 참가자들의 댄스를 다양한 시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타임스퀘어의 1층이 다른 층에까지 모두 개방된 공간이라는 특성을 잘 살려낸 Dance Box의 측면에는 DVD로 녹화되는 장면이 실시간으로 LED에 중계되어 관객들도 4개의 방향에서 촬영된 모든 장면을 함께 시청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Dance Box의 무대가 꾸며지자, 쇼핑이나 영화관람을 위해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찾은 사람들 역시 궁금한 눈길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Dance Box를 지켜보기 시작했습니다. 조명이 점등되고, 영상 및 음향의 확인이 이루어진 뒤 현대카드 Dance Box에 최종 선정된 6팀의 리허설이 시작되었습니다.

 

 

 

 

파트너와 함께 준비된 음악에 맞춰 여러 번 반복해서 동선을 체크하고, 스텝이 꼬이지는 않는지 현대카드 Dance Box 무대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Dance Box 주인공들의 모습은 프로 댄서 못지 않았는데요. 줄곧 존경해왔던 댄스스포츠 선수들에게 자신의 댄스를 선보이고, 바로 그 자리에서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춤을 추는 선수들의 모습은 다소 긴장한 기색이 엿보이기도 했습니다. 음악이 흘러나오고 리듬에 맞춰 스텝을 밟기 시작하자 참가자들의 얼굴에 자연스럽게 여유로운 미소가 번져갔습니다. 현장에 모여있던 관객들 역시 진지하게 댄스에 임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댄스스포츠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을 느꼈는지 음악이 끝나고 인사를 전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빠른 비트와 절도 있는 스텝을 보여주면서 강렬함을 전하는 라틴 댄스, 부드러운 움직임과 유연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탠다드 댄스. 그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오직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Dance Box에서만 가능합니다. 그 열정의 무대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